동영상 기사
엄두도 못 내는 제설…쌓인 눈 속수무책 마음 같아서는 내리는 즉시 치워 버리고 싶지만 제설작업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의 양도 엄청나지만 장비와 예산 부족이 큰 문제입니다. SBS 2014.02.10 20:25
동영상 기사
미시령 눈사태 차량 20여대 고립…참사 빚을 뻔 설악산 미시령에서는 눈사태가 잇따라 발생해서 참사를 빚을 뻔했습니다. 스무대 넘는 차량이 한꺼번에 발이 묶여서 승객들이 다 고립됐다가 5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SBS 2014.02.10 20:24
동영상 기사
강릉 도심도 1m 눈폭탄…"진짜 난리예요" 이어서 도시 기능이 사실상 멈춰버린 강릉으로 가보겠습니다. G1 강원민방 김채영 기자입니다. 1m 넘게 쌓인 눈 속에 파묻힌 차를 꺼내느라 시민들은 아침부터 눈과의 사투를 벌였습니다. SBS 2014.02.10 20:23
동영상 기사
치워도 치워도 역부족…폭설에 갇힌 영동 말 그대로 눈 폭탄입니다. 강원 영동과 경북 지역에 폭설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역부족입니다. 도시가 마비되고 마을이 고립되고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SBS 2014.02.10 20:12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1. 영동지방에 닷새째 눈 폭탄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진부령에는 120cm가 넘는 눈이 내렸고 강릉 도심에도 1m 안팎이나 쌓였습니다. 동해안 대부분 도시의 기능이 사실상 마비됐고, 시내버스 노선이 끊기면서 14개 마을 주민 1천100명가량이 고립된 것을 비롯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4.02.10 20:05
'눈 폭탄' 강원 동해안 83개교 11일 휴업 1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로 10일 166개 학교가 임시 휴업한 강원 동해안 지역은 11일 83개 학교가 임시 휴업한다. 강원도 교육청은 강릉과 속초, 고성, 양양, 동해, 삼척 등 동해안 6개 시·군의 초·중·고 207곳 가운데 40%인 83개 학교가 11일에도 임시 휴업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4.02.10 19:05
20대 지적장애 여성 감금해 성매매 강요한 일당 덜미 인천 남부경찰서는 돈을 빌려주겠다고 속여 20대 지적장애인 여성을 감금한 뒤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20대 대부업자 등 6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일부터 29일까지 인천시 남구의 한 모텔에 지적장애 2급인 20대 여성을 감금한 뒤 성인 남성 10여 명과 성관계를 하도록 강요하고 성매매 대금 2백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2.10 18:49
스노타이어, 일반 도로에서 제동거리는? 최근 폭설이 잦아지며, 눈길에서 덜 미끄러지는 '스노타이어'를 장착하는 차량이 많습니다. 타이어 표면에 있는 작고 가는 주름 사이로 눈이나 얼음이 빠져나가 눈길에서 덜 미끄러진다는 건데요, 최근엔 눈길뿐 아니라 눈이 없는 일반도로에서도 제동력이 좋다는 입소문이 돌며, '스노타이어'를 찾는 소비자가 부쩍 늘었습니다. SBS 2014.02.10 18:44
폭설 파묻힌 차량서 70대 노부부 구조 닷새간 1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한계령 구간을 운행하던 70대 노부부가 폭설에 차량이 갇히면서 오도 가도 못하다가 경찰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구조됐습니다. SBS 2014.02.10 18:42
"거의 재앙 수준이네요"…폭설에 갇혀버린 강릉 "치워도 치워도 닷새째 이어진 눈으로 지쳐갑니다. 이건 거의 재앙 수준이네요." 닷새간 1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로 강원 강릉지역은 제대로 된 도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연합 2014.02.10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