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동중국해 방공구역서 외국항공기 통제강화 예고 중국이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에서 외국 항공기에 대한 통제를 강화할 전망입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 인터넷판은 중국 공군이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선포 두 달을 맞아 낸 성명에서 앞으로 방공식별구에 대한 공중 순찰을 상시화하고 유효한 관리와 통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24 10:58
단어 '게이' 가장 많이 쓴 美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30여년간 '게이'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쓴 미국 대통령으로 조사됐다. 동성애자 권리 옹호 단체 휴먼라이츠캠페인은 오바마 대통령이 2009년 집권한 이후 공개 연설과 성명에서 '게이'를 272차례 언급해 전임자들을 한참 앞섰다고 밝혔다. 연합 2014.01.24 10:56
[취재파일] 동해 병기, 리치몬드의 승전보 워싱턴 DC에서 2시간을 달려 리치먼드에 도착했다. 버지니아 주 의회가 있는 곳이다. 공화당 소속 리처드 블랙 주 상원의원 방에 들어섰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SBS 2014.01.24 10:53
미국 최대 신용조회업체, 대규모 사기조회로 파문 미국 최대의 신원조회 전문업체가 66만여 명의 엉터리 조회 결과를 미 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거셉니다. 엉터리 신원조회 결과 통보자 가운데에는 미 국가안보국의 광범위한 도· 감청 공작을 폭로한 중앙정보국 전 계약직원 에드워드 스노든과 정신질환자로 환각 상태에서 무차별 사격을 가해 12명의 목숨을 앗아간 방산업체 직원 애론 알렉시스도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뉴욕 타임스이 23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24 10:49
우크라이나 대통령-야권 협상 일부 진전…충돌자제 촉구 우크라이나 유혈 반정부 시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야권 지도자들이 머리를 맞댄 협상에서 양측이 유혈 충돌을 자제하기로 하는 등 일부 진전을 이뤄냈습니다. SBS 2014.01.24 10:42
스노든 "美서 공정한 재판 못받을 것…귀국 계획 없어"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무차별 감청 행위를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미국에서 공정한 재판을 기대하기 어려워 귀국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SBS 2014.01.24 10:41
홍콩, 압수한 상아 '1만 마리 분' 결국 폐기 미국과 중국에 이어 홍콩도 밀수업자들로부터 수십t의 상아를 압수해 폐기처분하기로 했다. 홍콩 어업농업자연보호서는 24일 산하 희귀동식물보호위원회가 전날 열린 회의에서 정부가 보관 중인 최소 28t의 상아를 소각하는 방식으로 폐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1.24 10:36
중국 왕이 외교부장 "아베, 변명할수록 본색 드러나"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해명에 대해 "변명할수록 본색이 드러난다"고 맹비난했습니다. SBS 2014.01.24 10:31
"韓,국정원사태 등으로 정치권리 후퇴" 미국의 인권감시단체 프리덤하우스가 지난해 한국의 정치적 권리가 국가정보원의 정치개입 의혹 등을 겪으며 후퇴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프리덤하우스는 전 세계 195개 국가와 14개 지역의 2013년 한 해 동안 자유·민주주의 상황을 분석한 연례 보고서 '세계의 자유 2014'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4.01.24 10:14
[현장트윗] 도쿄도지사 선거운동…쟁점은 '원전 복지' 아베 총리 폭주에 제동이 걸릴까? 도쿄도지사 선거운동 첫날, 거의 모든 일본신문에 난 기사 한가지인데요. 원전 복지 등 연설 주제별로 초를 따져… SBS 2014.01.24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