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주차장에서 놀고 있는 차량을?…'대박' 사업 비행기에서 공항을 내려다보면, 정말 많은 자동차들이 주차돼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뉴욕 같은 미국 내 30대 공항에 주차된 차량 수만 36만 대에 이른다고 합니다. SBS 2014.01.19 14:25
원자바오 "깨끗하게 떠나고파"…축재 의혹 재차 부인 원자바오 전 중국 총리가 2012년 불거졌던 부정축재 의혹에 대해 재차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원 전 총리는 어제 홍콩 명보에 공개된 서한에서 "나는 결코 권력을 이용해 사리사욕을 취하는 어떤 거래에도 개입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9 14:00
베트남 수석 부총리 응웬 쑤언 푹 오늘 방한 베트남의 응웬 쑤언 푹 수석 부총리가 오늘 한국을 방문합니다. 베트남 외교부와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은 푹 부총리가 오늘 주요 부처 차관급 인사 10명 등 30여 명의 대표단을 이끌고 출국해 4박5일간의 한국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9 13:58
예멘 수도에서 이란 외교관 피살 예멘 수도 사나에서 현지시간 18일 이란 외교관이 무장 괴한의 총격에 피살됐습니다. 예멘 주재 외교관 알리 아스가르 아사디는 대사관 소속 차량을 타고 가던 중 괴한의 공격으로 가슴과 복부 네 군데의 총상을 입고 숨졌다고 이란 국영TV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9 13:57
로드먼, 귀국 직후 알코올 중독 재활원 입소 미국프로농구 NBA 출신 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에서 미국으로 돌아온 직후 알코올 중독 재활원에 입소했습니다. 로드먼의 에이전트인 대런 프린스는 로드먼이 현지시간 15일 재활원에 들어갔다고 말했다고 AP통신과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9 13:56
중국 고속열차 시속 605㎞ 시험운행…세계 신기록 중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속열차 시험운행에 성공했습니다. 철도장비 제조전문 국영기업인 난처는 최근 칭다오 차량 생산기지에서 자체 개발한 고속열차를 시속 605㎞로 운행했다고 타이완 중국시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9 12:12
'잠자다 실종' 영국 3살 아이 시신으로…엄마 조사 영국에서 잠을 자던 3살 남자 아이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되고 대대적인 수색이 펼쳐졌으나 아이는 결국 그 다음날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습니다. SBS 2014.01.19 11:59
아베 총리 "집단자위권 행사 용인 누군가 결단해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일본도 집단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정부 헌법 해석 변경에 강한 의욕을 거듭 표시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방영된 NHK 인터뷰에서 "일본도 40년, 50년 전 사상의 구각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된다"며 집단자위권에 대한 헌법해석을 바꿔야 한다는 의지를 재천명했습니다. SBS 2014.01.19 11:59
"中 랴오닝성 서기, 두 번째 항모 다롄서 건조 중 확인" 중국이 2012년 취역한 '랴오닝함'에 이어 두 번째 항모를 건조 중이라는 사실이 중국 고위 관리에 의해 처음 확인됐다고 홍콩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9 11:35
교도 "中 지도부, 日과 군사충돌방지 내부 합의" 중국 지도부가 지난해 10월 일본과 군사적으로 충돌하지 않기로 내부 원칙을 정하고 지금껏 고수해왔다고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작년 10월 베이징에서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를 열어 '중국은 일본과 싸울 의도가 없고 일본은 중국과 싸울 용기가 없다'는 기본 원칙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1.19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