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셧다운' 시위 중 폭탄 투척…수십 명 부상 태국 방콕의 반정부 시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오늘 방콕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거리 행진을 벌이던 중 폭탄이 투척돼 수십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은 반정부 시위대가 시내에서 '방콕 셧다운' 시위를 벌이던 중 시위대를 향해 폭탄이 투척 돼 최소한 28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7 17:49
예일大 학생제작 강의평가사이트 인기폭발…결국 폐쇄 예일대 학생들이 기존의 강의평가 사이트를 손봐 재학생들의 호응을 얻자 대학이 사이트 접근을 막아버리는 일이 벌어졌다고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7 17:11
게이츠, 영국군 저평가 발언 또 논란…책 장사 비판도 최근 회고록과 언론 인터뷰에서 한국과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에 대해 경도된 평가를 해 비판받은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이 이번엔 영국의 군사력에 우려를 표명하자 영국 정부가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 연합 2014.01.17 17:04
美 육군 "2019년까지 병력 42만 명으로 감축 가능성" 미국 육군의 병력 규모가 현재의 56만 4천 명에서 5년 후에는 42만 명 선으로까지 줄어들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임스 바클레이 미 육군참모차장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15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열린 미국육군협회 연례 항공 심포지엄에서 "국방 예산이 내리막길이라서 2019년엔 42만 명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의 예산에 그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17 17:00
美 육군 "2019년까지 병력 42만 명으로 감축 가능성" 미국 육군의 병력 규모가 향후 5년 안에 25%가 줄어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임스 바클레이 미 육군참모차장은 지난 15일 미 육군협회 연례 항공 심포지엄에서 국방 예산 축소 규모를 감안하면 현 56만명인 규모의 육군을 5년 후에는 42만명 수준으로 줄여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17 16:27
중국, 테러관련 자산 동결…금융기관에 지시 중국이 테러관련 자산을 동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장치를 마련해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공안부, 국가안전부 등과 함께 '테러관련 자산 동결관리 방법'을 제정해 지난 10일부터 적용하도록 금융기관 등에 하달했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7 16:23
日 외무상 "정상회담 어렵다면 외상회담이라도 하자" 일본 정부 각료가 한국 정부와 대화를 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오늘 "한번에 정상회담을 개최하기 어렵다면 외교장관급을 비롯한 여러 레벨에서 대화를 한국과 쌓아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17 15:59
'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록커로 변신 1990년대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스타덤에 올랐던 맥컬리 컬킨이 음악가로 변신합니다. 컬킨은 자신이 이끄는 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와 함께 오는 2월 8일 뉴욕 맨해튼의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공연할 예정입니다. SBS 2014.01.17 15:57
日 외무상 "정상회담 어렵다면 외상회담이라도 하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17일 "단번에 정상회담을 개최하기 어렵다면 외교장관급을 비롯한 여러 레벨에서 대화를 쌓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연합 2014.01.17 15:56
[핫포토] 화산 앞에서 놀고 있는 소년… 이러다 큰일 날 듯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북부 시나붕 화산이 16일 분출하고 있는 인근에서 한 소년이 놀고 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북부 시나붕 화산이 16일 분… 연합 2014.01.17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