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브라질 금융시장…환율·증시 하락세 지속 브라질 금융시장이 흔들리며 국가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헤알화 가치가 올해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고, 브라질 증시는 지난해 8월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SBS 2014.01.11 01:43
아르헨티나서 '천도' 주장…"내륙으로 옮기자" 아르헨티나 정치권에서 수도를 옮기자는 천도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 브라질 일간지는 훌리안 도밍게스 연방하원의장이 수도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북부 내륙지역으로 옮기자고 주장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1.11 01:41
美 상원, 한·미 원자력협정 연장안 초당적 발의 미국 상원이 올해 3월 19일 만료하는 한·미 원자력협정의 만기를 2년 연장하는 내용의 법안을 초당적으로 발의했습니다. 같은 법안이 이미 미국 하원에서도 통과했기 때문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3월 이전에 서명하면 곧바로 발효됩니다. SBS 2014.01.11 01:40
美 대형은행 작년 순익 금융위기 이후 최대 예상 미국 대형 은행들이 지난해에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순익을 거둔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애널리스트들을 인용해 지난해 미국 6대 은행들이 730억 달러의 순익을 거둔 것으로 추산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1.11 01:39
주미 중국대사 "아베에게 평화의 길은 '비정상'인가" 추이톈카이 주미 중국대사는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에 실린 기고문을 통해 최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우경화 행보를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아베 총리는 '정상국가론'을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일본이 그동안 걸어온 평화의 길은 정상이 아니라는 말인가?"라고 반문했습니다 . SBS 2014.01.1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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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제대미군 자살률 현역의 3배 20대 예비역 미군의 자살률이 같은 연령대의 일반인은 물론 현역 군인보다도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보훈부가 정보 공개한 군 자살 관련 현황자료에 따르면 18살에서 24살 사이에 입대한 30살 미만 제대군인의 10만 명당 자살률은 2009년 46.1명, 2011년 72.6명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SBS 2014.01.11 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