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거래소 BTC차이나, 정부 규제에 변화 모색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가치가 중국 당국의 규제로 폭락을 거듭하면서 세계 최대의 비트코인 거래소인 BTC차이나가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1.07 16:53
"'아베 참배' 韓·美·日 동맹 해치고 中·北에 이익"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한·미·일 동맹을 해치고 중국과 북한에 이익이 될 것이라고 이성윤 미국 터프츠대학 외교전문대학원 플레처스쿨 교수가 지적했습니다. SBS 2014.01.07 16:49
인도네시아 자바섬 마을 주민 16명 밀주 먹고 사망 인도네시아 자바 섬의 동 자바주에서 밀주를 마신 마을 주민 16명이 숨지고 9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동 자바주 경찰청 아위 스티요노 대변인은 동부 자바 모조케르토 시에서 새해맞이를 축하하며 노점상에게 산 술을 나눠 마신 마을 주민들이 지난 3일부터 어제까지 16명이 숨졌으며 9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07 16:48
INYT "아시아 민주주의 위기에 직면"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태국 등 아시아 3개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시위는 많은 개발도상국가들에서 민주주의가 처해있는 위태로운 상황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고 인터내셔널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7 16:47
쿠웨이트 정치학자 "빈 라덴은 살아있다" 주장 쿠웨이트의 한 정치 분석가가 9·11 테러를 주도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최고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아직 살아있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압둘라 알나피시 전 쿠웨이트대 정치학 교수는 사우디아라비아 신문들과의 인터뷰에서 "오사마 빈 라덴이 죽었다는 미국의 발표는 거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1.07 16:45
이란, '시리아 회담은 참관만' 美 제안에 발끈 시리아 평화회담 '제네바-2'에 참여를 희망한 이란이 '참관국' 자격을 주겠다는 미국의 제안을 완강히 거절했습니다. SBS 2014.01.07 16:44
소치, 동계올림픽 한달 앞두고 보안조치 강화 동계 올림픽 개막을 정확히 한 달 앞둔 러시아 남부 도시 소치에 7일 최고 수준의 보안 조치가 취해졌다. 강화된 보안 조치는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유지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01.07 16:24
中 택배실명제 도입…'독극물 소포' 발단 중국 당국이 최근 유독물질에 오염된 소포가 배송돼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파문이 일자 택배서비스 실명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CCTV에 따르면 중국 국가우정국은 올해 베이징시와 광둥성, 티베트 자치구, 윈난성,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택배서비스 실명제를 우선 시행한 뒤 점차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1.07 16:19
日 관방장관 "아베 내각, 역대 정권 역사인식 계승"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아베 정권의 역사 인식에 대해 "역대 내각의 입장 전체를 계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7 16:17
美 법원 "시카고 총기판매 금지는 위헌" 미국 시카고시 당국이 총기와 관련된 폭력을 줄이기 위해 총기 판매와 소유권 이전을 사실상 전면 금지한 것은 위헌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시카고 지방법원 에드먼드 창 판사는 시카고시가 시민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도 있지만 헌법은 자위를 위한 총기 소지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4.01.07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