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7·9급 공채 1천248명 최종 선발 서울시는 올해 7·9급 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천248명을 발표했습니다. 직급별로는 7급 36명, 8급 61명, 9급 천143명이었으며, 직군별로는 행정직 천80명, 기술직 160명, 연구·지도직 8명이었습니다. SBS 2013.12.29 13:21
"남학생 상습 성추행 국립대 교수 '파면' 적법" 남학생을 상습 성추행한 국립대 교수의 파면처분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춘천지법 행정부씨가 강원대학교 총장을 상대로 낸 '파면 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3.12.29 13:18
서울 청량리 집창촌에 65층 주상복합 내년 첫 삽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역사 주변 집창촌 자리에 대규모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섭니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6일 열린 서울시 건축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도비환경정비사업 신축계획안이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29 12:35
서울시, 31일 밤 보신각서 '제야의 종' 행사 서울시는 모레 31일 밤, 종로 보신각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시민대표 11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신각종을 울리는 '제야의 종'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29 12:33
서울시, 31일 버스·지하철 막차 연장 운행 서울시는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하는 시민을 위해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막차를 연장운행합니다. SBS 2013.12.29 12:32
'석촌호수 살인사건' 주범 10년 만에 붙잡았다 이른바 '석촌호수 살인사건'의 주범인 37살 이 모 씨가 중국에서 붙잡혀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4년 1월 초 경기도 성남에서 자신이 일하던 운수업체 사장의 부인 40대 여성 전 모 씨를 납치한 뒤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12.29 12:24
부산 앞바다서 화물선-운반선 충돌…진화 난항 오늘 새벽 부산 앞바다에서 화물선과 화학물질 운반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화물선에는 휘발성 물질이 실려 있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한세현 기자입니다. SBS 2013.12.29 12:19
지리산에서 '야호' 금물…반달곰 겨울잠 시작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리산 반달가슴곰 29마리 중 11마리가 겨울잠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은 나머지 곰들도 움직임이 적어 곧 동면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연합 2013.12.29 12:10
대기업 콜센터 직원 스트레스 관리 허술 감정 노동에 종사하는 대기업 콜센터 직원들이 충분한 휴식 시간, 의사소통 등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4일부터 15일까지 대기업 콜센터 36곳을 대상으로 휴식시간 제공 등 6개 항목에 걸쳐 직무스트레스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16곳이 미흡, 7곳이 보통 판정을 받아 개선하도록 권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3.12.29 12:09
철도파업 4주째 열차운행 '바닥'…연말연시 대란 우려 철도파업 4주째를 맞는 30일부터 열차 운행률이 더 떨어져 연말연시 이동수요와 맞물려 교통 대란이 우려된다. 강원도 내 관광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된 데 이어 동해안 해맞이 열차도 사실상 중단됐다. 연합 2013.12.29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