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나무 때는 집 늘어 스모그 위험 수준 6년째 마이너스 성장세인 그리스에서 난방유나 전기 대신 나무를 때서 난방하는 가구가 늘어 심각한 스모그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스 일간지 카티메리니는 보건부가 기상 여건과 나무를 태우면서 발생한 연기 탓에 스모그가 위험한 수준이라고 경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3 21:39
"中, 2012년 총부채는 1경9천503조 원" 지난해 기준으로 중국의 총부채 규모가 111조 6천억위안, 약 1경 9천 503조원으로 같은 해 국내총생산의 215%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3.12.23 21:38
인도 '반부패' 신생정당, 델리 주정부 구성 창당한 지 1년 남짓 된 인도의 신생정당 아마드미당이 수도 뉴델리 지역인 델리 주정부를 구성합니다. 반부패를 기치로 출범한 아마드미당의 아르빈드 케지리왈 총재는 이같이 결정하고 델리주의 상징적 행정부 수반인 나지브 중 부지사에게 결정사항을 담은 서한을 건넸다고 인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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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전체가 당첨?…3조 원대 복권 축제 경제난이 심각한 스페인에 상금 총액이 3조 2천억 원이나 되는 복권 파티가 열렸습니다. 1천600명이 1등에 당첨됐는데 그래도 6억 원 씩 받겠네요. SBS 2013.12.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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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휴가 비용만 42억 원…또 구설수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금 하와이에서 가족들과 아주 긴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지난번 여름 휴가때도 그랬는데 막대한 휴가 비용이 또 구설에 올랐습니다. SBS 2013.12.23 21:11
시리아 내전 취재 17세 사진작가 피살 시리아 내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아온 17살 소년 사진작가가 교전 현장에서 피살됐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0대 사진작가 몰헴 바라캇이 현지 시간으로 지난 20일 시리아 북부도시 알레포에서 벌어진 반군과 정부군 간 교전을 취재하던 중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3 17:53
남수단 한빛부대, 日 자위대로부터 탄약 지원 받아 남수단 내전 확산에 따라 현지에서 재건지원 임무를 수행중인 한빛부대가 방호력 강화를 위해 현지 일본 육상자위대로부터 실탄을 지원받았습니다. 한빛부대는 남수단 내전 위기가 커짐에 따라 예비탄약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1일 유엔 남수단임무단 본부에 탄약지원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3.12.2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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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팔순 맞은 아키히토 일왕 "전쟁 가장 아픈기억" 현지시간 오늘 아키히토 일왕이 80번 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역대 일왕 가운데 재위 중에 팔순을 맞은 것은 아버지 쇼와 일왕에 이어 두 번째 입니다. SBS 2013.12.23 17:47
러시아 외무 "우크라 옛 소련권 경제통합체 참여 원해" 러시아가 유럽연합과의 통합 과정을 중단한 우크라이나를 자국 주도의 옛 소련권 경제통합체에 참여시키고 싶다는 의사를 거듭 밝혔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주도의 옛 소련권 경제통합체 '유라시아경제연합'에 에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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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살인 택배 사건'에 발칵…회사 공개 사과 지난 달 중국에서 택배를 받은 남성 1명이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회사의 택배 물품을 받거나 배달했던 사람들도 복통과 구역질로 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SBS 2013.12.23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