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실종 美FBI 요원, 이란이 억류" 6년 전 이란에서 실종된 전직 미 연방수사국 요원 로버트 레빈슨이 이란에 억류돼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는 레빈슨이 2007년 이란 키시 섬에서 체포될 당시 함께 있었다는 이란 거주 미국인 다우드 살라후딘과의 인터뷰를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3.12.17 09:17
"일본 내년 예산 96조엔…사상 최대 규모" 일본 정부는 내년도 예산의 일반회계 총액을 사상 최대 규모인 96조엔 으로 결정하기로 하고, 최종 방안을 조정 중이라고 언론 매체들이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3.12.17 09:14
LA경찰, 하루 만에 불법총기 800여정 수거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이 연 총기류 자진 반납 행사에서 하루 만에 800여정의 총기가 수거됐다. 16일 지역 방송에 따르면 에릭 가세티 LA시장과 찰리 벡 LAPD 국장은 총기류 자진반납 행사를 통해 권총 387정, 소총 268정, 샷건 131정, 그리고 31정의 각종 군용 총기 등 817정을 하루 만에 거둬들였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3.12.17 09:10
'최룡해 쿠데타설' 중국 SNS 등에서 급속히 확산 중국의 SNS와 인터넷 공간에서 '최룡해 쿠데타설'이 급속히 확산했지만 정부당국의 확인 결과 '근거없는 소문'일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12.1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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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 "北 장성택 사형은 인권법 위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북한 장성택 사형은 인권법 위반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주변국들도 신중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뉴욕에서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3.12.17 08:04
'폭발물 신고' 미국 하버드대 다시 문 열어 폭발물 신고로 대피 소동이 일어난 미국 하버드대가 '조사 결과 위협이 없다'며 다시 교정을 개방했습니다. 하버드대는 현지시각 16일 오후 "교정에 특정 위협이 없는 것으로 파악돼 학교 업무가 정상화됐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3.12.17 08:03
"중국, 1967년 김일성 갑산파 숙청때 불쾌감" 지난 1967년 북한의 이른바 '갑산파 숙청' 당시 중국 정부가 김일성 주석의 결정에 내심 불쾌감을 표시했다는 내용의 외교문서가 공개됐다. 연합 2013.12.17 07:55
美 "北 '김정일 2주기' 도발 가능성 예의주시" 미국 국무부는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2주기를 맞아 추가 도발할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리 하프 국무부 부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의 내부 상황을 항상 주시하고 있고 당국자들도 이 부분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12.1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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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백사자 탄생…그루지아 동물원 경사 그루지아 트빌리시의 한 동물원에서 희귀한 백사자가 태어났습니다. 앙증맞은 아기 사자, 사육사가 물려준 젖병을 겨우 물고 있습니다. 아직은 착한 고양이 같죠? 몸도 잘 가누지 못해 작은 상자 안에 얌전히 누워있는 모습까지 아주 귀여웠습니다. SBS 2013.12.1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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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무차별 폭격…도시 '쑥대밭' 시라아의 북부 최대 도시 알레포시가 굉음과 매캐한 먼지로 뒤덮혔습니다. 정부군의 무차별 폭격에 건물들은 무너져 내렸고 사상자가 속출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이 헬기를 동원해 알레포의 시장에 폭발물을 투하하면서, 도시가 순식간에 폐허가 돼버린 겁니다. SBS 2013.12.17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