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억원대 가짜 명품지갑 제조사범 2명 검거 해양경찰청 외사과는 해외 유명상표를 도용한 가짜 지갑을 만들어 전국에 유통한 혐의로 윤 모 씨를 구속하고 47살 원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12.03 11:50
인터넷 성매매 알선범에 원심보다 높은 형량 선고 울산지법은 인터넷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높은 징역 10월과 추징금 120만원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 2013.12.03 11:41
정운찬 전 총리, 서울대 이사 선임 국무총리와 서울대학교 총장을 지낸 정운찬 서울대 명예교수가 서울대 법인 이사로 선임됐다. 3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 평의원회는 2일 열린 이사… 연합 2013.12.03 11:35
무면허 음주운전자 도주…5km 추격전 끝 검거 경기 광주에서 40대 무면허 음주운전자가 추돌사고를 내고 달아나다 경찰과 추격전 끝에 붙잡혔다. 피의자는 음주운전으로 세차례 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으나 벌금을 내지 않아 지명수배된 상태였다. 연합 2013.12.03 11:34
서울대, "유명 대학병원 의사들, 논문 조작" 대형병원 교수와 의사들이 특정 심장수술법의 생존율을 조작해 발표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학교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서울대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이 모 교수를 비롯해, 세브란스병원, 서울삼성병원, 세종병원 의사 11명이 지난 2010년 미국 흉부외과지에 발표한 논문에 연구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12.03 11:33
진천 CCTV 범인 잇따라 검거…방범효과 '만점' 어제 자정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도로에서 한 남자가 유사 휘발유로 보이는 석유통을 차량에 싣는 장면이 진천군 통합 관제센터의 폐쇄회로에 잡혔습니다. SBS 2013.12.03 11:29
아파트서 소방관창 훔친 고교동창 구속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아파트단지에서 소방관창 수백개를 훔친 혐의로 24살 김 모 씨와 23살 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일부터 22일까지 14차례에 걸쳐 소방관창 9백여 개, 시가로 1천 3백여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12.03 11:01
[취재파일] 호랑이, 코뿔소, 개코원숭이 탈출…다음은? 호랑이가 탈출하더니, 이번에는 흰코뿔소가 탈출했답니다. 개코 원숭이까지 탈출했답니다. 해외 토픽? 아닙니다. 아시겠지만 서울대공원 동물원 한 곳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SBS 2013.12.03 10:55
주민번호 100여개 도용한 10대 '실형' 전주지법 형사4단독 김용민 판사는 3일 주민번호 100여개를 도용해 인터넷에서 문화상품권을 산 혐의(컴퓨터 등 사용 사기·주민등록법 위반)로 기소된 A군에게 장기 1년 6월에서 단기 1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연합 2013.12.03 10:46
[취재파일] 걸을 때 스마트폰 사용하면 '벌금'…어떻게 생각하세요? 법과 정부는 우리 삶의 어느 부분까지 개입할 수 있을까요? 오랫동안 논쟁의 대상이었습니다. 개인의 삶이 존중받기 위해서는 국가는 최소한에만 머물러야 한다는 야경국가론에서부터 국가가 보다 적극적으로 개입해야만 인간의 존엄성이 확보될 수 있다는 주장까지. SBS 2013.12.03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