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학 선거, 투표율 미달로 무산 서울대 제56대 총학생회 선거가 연장 투표에 들어가고도 투표율 미달로 무산됐습니다. 서울대에 따르면 어제까지 치러진 총학생회 선거 최종 투표율은 31.6%로 선거 성사 기준인 50%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SBS 2013.12.03 10:09
서울교육청, '학교 인권지표·지수' 개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정작업의 연계 선상에서 학생은 물론 교사, 학부모 등 다른 학교 구성원의 인권까지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할 수 있는 '학교 인권지표 및 지수'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03 09:46
호주 워킹홀리데이 일자리 경쟁 갈수록 치열 세계 각국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이용해 호주를 찾는 방문객 수가 갈수록 늘어나면서 '워홀러'들이 호주에서 일자리를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연합 2013.12.03 09:41
'편의점 위장취업' 금품 훔친 20대 영장 아르바이트생으로 위장취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3일 구인광고를 보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위장해 취업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3.12.03 09:37
부산서 육군 초병이 밀입국 외국인 선원 5명 검거 오늘 새벽 부산에서 육군 초병과 간부가 바다로 밀입국하는 외국인 선원 5명을 모두 붙잡았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와 육군 53사단에 따르면 새벽 3시 27분쯤 부산 영도구 태종대 해안초소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53사 소속 배병하 대위와 초병들이 밀입국하는 T씨 등 베트남 선원 5명을 붙잡아 해경에 인계했습니다. SBS 2013.12.03 09:35
지명수배자, 편의점서 강도짓하다 덜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3일 심야에 편의점에 침입해 강도짓을 한 혐의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1일 오전 3시37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침입, 종업원을 위협하고 금고에 든 현금 7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12.03 09:22
회삿돈 13억원 몰래 빼 쓴 간 큰 30대 경리 영장 인천 중부경찰서는 회사 자금을 몰래 빼내 개인적인 용도로 쓴 혐의로 모 회사 경리 직원 33살 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 SBS 2013.12.03 09:20
공업용 알코올넣은 가짜 환약 판 일당 적발 식품에 쓸 수 없는 공업용 알코올로 '환' 제품을 만들어 관절염, 당뇨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속여 판 일당이 붙잡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은 시약용 에탄올을 넣어 9종류의 환 제품을 만들어 판 '홍주농업양잠조합' 대표 최모씨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 대표 변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 2013.12.03 09:11
홧김에 형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영장 부산 기장경찰서는 3일 형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일 오후 9시께 부산 기장군 모 아파트에 있는 부모 집에서 흉기로 형의 목을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12.03 09:04
정부, 올해 공무원 정원 1% 감축…416명 순감 정부가 부처별로 공무원 정원을 매년 1%씩 감축, 재배치하는 통합정원제 실시로 올해 보직이 없는 4급 이하 공무원 416명이 감축됐습니다. 검찰청, 법무부, 국세청, 병무청, 고용노동부, 환경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늘었습니다. SBS 2013.12.03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