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필리핀 태풍 사망자, 13일 현재 4천 460명" 유엔은 초강력 태풍 하이옌으로 필리핀에서 4천 460명이 숨졌다고 필리핀 정부 자료를 인용해 밝혔습니다. 이는 필리핀 정부의 최근 공식 집계 결과인 2천 3백여명의 두 배에 이르는 수치입니다. SBS 2013.11.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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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느낌에 열어 보니…120마리 뱀이 '꿈틀' 이번에는 중국 상하이 공항으로 가보겠습니다. 한 여행객 가방에서 살아있는 뱀이 잔뜩 나와 있습니다. 무려 120마리가 넘습니다. 한 남성이 큰 가방을 들고 공항검색대로 가고 있습니다. SBS 2013.11.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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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핑크 스타', 886억에 낙찰…주인은? 엄지손톱보다 더 클 것 같은 다이아몬드입니다. 분홍빛을 띠어서 '핑크 스타'같은 이름이 붙었는데요, 무려 59.6캐럿입니다. 이 경매사 소더비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한 경매에서 이 핑크 스타가 8300만 달러, 우리 돈 886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SBS 2013.11.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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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자고 일어나니 모든 것이 사라져 버렸다" "순식간에 천당이 사라졌어요. 모든것이 없어져 버렸죠" - 생존자 지난 8일 필리핀을 덮친 최악의 태풍 '하이옌' 오늘 오전까지 4천명이 넘는 주민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3.11.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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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주우려다…컨테이너 트럭, 터널 천장 충돌 호주의 한 터널입니다. 호주 시드니입니다. 트럭 한 대가 터널 안으로 들어가고 있는데요, 뒤에 실은 컨테이너가 점점 기울어 세워지더니, 결국 터널 천장과 부딪히면서 긁고 지나갑니다. SBS 2013.11.15 10:08
링컨 '명연설' 혹평했던 미국 언론, 150년만에 사과 명연설로 꼽히는 미국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의 '게티즈버그 연설'을 혹평했던 한 지역 언론이 150년 만에 이를 철회하고 사과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연합 2013.11.15 10:02
구글, 전자책 저작권 침해 집단소송서 승소 구글이 자사의 전자책 프로젝트와 관련해 미국 작가들이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데니스 친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 판사는 구글의 전자책 사업인 '라이브러리 프로젝트', 일명 구글북스가 작가들의 저작권을 침해한다는 원고 측 주장을 기각했습니다. SBS 2013.11.15 09:46
옐런 "금리 인상, 거품 견제 마지막 수단"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지명자는 "금리 인상은 거품 제거를 위한 마지막 수단"이라며, 금리 인상에 앞서 통화 정책의 감독 틀이 먼저 사용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15 09:36
일왕 내외 사후에 화장키로 아키히토 일왕 내외가 별세하면 화장을 하기로 했다고 일본 궁내청이 밝혔습니다. 궁내청은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일왕 내외의 견해를 존중해 에도시대부터 350여년동안 계속돼온 매장 방식 대신 화장을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11.15 09:21
호주서 살모넬라균 집단 감염…1명 사망, 220명 입원 호주에서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70대 여성이 숨지고 220명이 입원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달 초 브리즈번에서 열린 '멜버른 컵' 기념행사에 참석했던 77세 여성이 출장서비스된 음식을 먹고 살모넬라균 감염 증상을 부여 입원했지만 숨졌다고 호주 국영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5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