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중국 상하이 공항으로 가보겠습니다.
한 여행객 가방에서 살아있는 뱀이 잔뜩 나와 있습니다.
무려 120마리가 넘습니다.
한 남성이 큰 가방을 들고 공항검색대로 가고 있습니다.
컨베이어 벨트에 가방을 넣었는데, 뭔가 수상하다고 느낀 세관 직원이 가방을 열어봤습니다.
가방 안에는 정체불명의 플라스틱 통이 가득했는데요, 세관 직원이 통 안의 내용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다름 아닌 뱀이었습니다.
무려 121마리나 되는 뱀을 이런 식으로 옮기려다 적발이 된 겁니다.
살아서 꿈틀꿈틀 움직이는데도 이 밀수꾼은 장난감 뱀이라고 끝까지 거짓 주장을 했다고요.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