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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핑크 스타', 886억에 낙찰…주인은?

[생생 지구촌]

엄지손톱보다 더 클 것 같은 다이아몬드입니다.

분홍빛을 띠어서 '핑크 스타'같은 이름이 붙었는데요, 무려 59.6캐럿입니다.

이 경매사 소더비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한 경매에서 이 핑크 스타가 8300만 달러, 우리 돈 886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세계 보석경매 사상 최고가인데요, 이 핑크 스타를 산 새 주인은 뉴욕의 한 보석세공사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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