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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대밭 된 세부…"물 한 병만 주세요" 필리핀에 한국 취재팀으로는 처음으로 들어갔던 모닝와이드 팀도 새로운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또 다른 피해 지역 세부섬에 다녀왔습니다. 정명원 기자입니다. SBS 2013.11.1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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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가 된 타클로반…치안 무너져 약탈 기승 모든 게 붕괴된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에선 치안마저 무너졌습니다. 약탈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현지 당국은 의료팀이나 구호팀에 폭도가 접근할 경우 발포를 허가했습니다. SBS 2013.11.13 07:37
한인2세 '리아 서' 미 내무부 차관보 사임 한국계 여성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에서 고위직에 발탁된 리아 서 미국 내무부 차관보가 사임했습니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내무부 정책관리 … SBS 2013.11.13 06:51
미국 작가 85% "감시 두렵다"…자기검열 심화 최근 미국 국가안보국 등 정보기관들의 도청·감시 파문으로 인해 일선 작가들이 자기검열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2일 미국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10∼21일 회원 5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85%가 '정부의 감시에 대해 걱정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3.11.13 06:46
캐나다 통신보안국 날로 확대…올 예산집행 46억달러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미국의 광범위한 도·감청 파문과 함께 주목을 끌었던 캐나다 통신보안국의 몸집이 날로 확대돼 올 회계연도 예산 집행분이 46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3.11.13 06:45
'뉴욕증시' 양적완화 축소 불안감에 다우 하락 12일 뉴욕증시는 미국 중앙은행이 조만간 양적완화 규모를 축소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으로 하락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2.43포인트 내린 15,750.67에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3.11.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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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치안 악화…"의료팀도 약탈 대상" 필리핀 태풍 피해 속보로 시작합니다. 폐허가 된 피해지역에선 치안이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의료팀이나 구호 인력마저 약탈 대상이 됐습니다. 필리핀 현지에서 정윤식 기자가 소식 보내왔습니다. SBS 2013.11.13 06:17
'어린딸 학대치사' 친부·의붓엄마에 사형 고려 어린 딸을 학대하고 굶겨죽인 인면수심의 미국 부모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에머니 모스 양 학대치사 사건을 수사 중인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검찰은 12일 살인과 아동학대, 가중폭행 혐의로 기소한 모스 양의 친아버지와 계모에게 모두 사형을 구형할 것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3.11.13 05:55
반기문 아우슈비츠 방문…유엔총장 자격으론 처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역대 사무총장 자격으로는 처음으로 오는 18일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를 방문합니다. 반 총장의 이번 방문은 분쟁·학살 방지를 통한 세계평화 실현이라는 유엔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유엔 측은 설명했습니다. SBS 2013.11.13 05:47
미국내 시간당 최저임금 9달러 인상안 공감대 커져 미국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9달러로 올려야 한다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제안에 대한 미국 국민의 공감대가 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연방정부가 정한 현행 최저임금은 시간당 7.25달러다. 연합 2013.11.13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