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취임후 5년 동안 골프 150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후 약 5년 동안 골프를 150번 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그제 플로리다주에 있는 회원제 골프장에서 올 들어 39번째 골프를 쳤습니다. SBS 2013.11.11 04:59
오늘 한일고위경제협의회…징용배상 거론될 듯 한국과 일본이 도쿄에서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차관보급 당국자 간 고위경제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한일 고위경제협의회에서 양측은 정치·외교관계의 경색 국면에 일부 타격을 입고 있는 경제 분야 교류·협력을 어떻게 회복하고 발전시킬지를 협의합니다. SBS 2013.11.11 04:35
스웨덴 팝 그룹 `아바' 내년 복귀 검토 전설적인 스웨덴 팝 그룹 `아바'가 내년도에 자신들의 첫 번째 히트곡 `워터루' 탄생 40주년을 맞아 복귀를 계획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3.11.11 03:22
케리 "이란 핵프로그램 폐기 때까지 제재 유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10일 이란이 핵개발 프로그램을 완전히 폐기할 것이라는 보장이 있을 때까지는 기존의 제재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리 장관은 이날 NBC 방송에 출연한 자리에서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이란 핵협상을 언급한 뒤 "누구도 현행 제재를 없애는 것에 대해 얘기하지 않았다"면서 "압박은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3.11.11 03:20
워싱턴서 커지는 '한·일 양비론'…문제 초점 흐려져 "분명 일본 지도자들은 주변국들과의 화해노력을 해치는 행동을 삼가야 한다. 그러나 과거사 문제를 놓고 일본을 때리는 사람들 역시 일본이 과거 취해온 조치들을 생각해봐야 한다." 미국 워싱턴의 대표적 싱크탱크 가운데 하나인 스팀슨센터의 타츠미 유키 연구원이 지난 5일 미국 언론에 기고한 칼럼의 내용이다. 연합 2013.11.11 03:19
오바마 취임후 9번 사과…최근 한달만에 2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른바 '오바마케어'로 불리는 새로운 건강보험 제도의 차질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면서 난국 타개를 위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 2013.11.11 03:03
미 상원의원 "연준의장 조건부 인준보류 방침 유지" 미국 공화당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 지명자와 제이 존슨 국토안보장관 지명자에 대한 '조건부 인준 보류' 방침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11 03:02
"브라질 정보 당국, 문선명 전 총재 활동 감시" 브라질 정보 당국이 통일교 창시자인 고 문선명 전 총재도 감시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브라질정보국으로부터 입수한 비밀 문건에서 이런 내용이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1.11 01:55
아베측근 "정상회담 미개최, 한·중 국내사정 탓"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최측근인 세코 히로시게 관방 부장관은 한일정상회담이 열리지 못하는 것이 한국 국내 사정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세코 부장관은 어젯밤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베 총리가 취임 이후 한국, 중국과 정상회담을 하지 못하는 데 대해 "일본과 사이좋게 지내면 한국과 중국 지도부는 여론의 지지를 얻을 수 없고, 정치적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며 "상대방 사정으로 정상회담을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11.11 01:55
태풍 피해 필리핀에 각국 구호 손길 잇달아 '슈퍼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 중남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사망·실종자가 1만 2천 명을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세계 각국이 잇달아 구호 지원에 나섰습니다. SBS 2013.11.11 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