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의료용 대마초 이어 오락용도 잇단 합법화 미국에서 의료용 대마초에 이어 오락용 대마초를 합법화하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동북부 메인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 포틀랜드와 미시간주의 주도인 랜싱을 비롯한 3대 도시가 오락용 대마초를 합법화하기로 했다고 미국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08 04:13
2016 리우 하계올림픽·패럴림픽 개별종목 로고 공개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 종목의 로고가 공개됐다. 리우 올림픽조직위원회는 7일 리우 시에서 열린 행사를 통해 하계올림픽 41개 종목과 패럴림픽 23개 종목을 상징적인 그림으로 표현한 로고를 한꺼번에 소개했다. 연합 2013.11.08 04:12
미국 "킹 인권특사, 북한 재초청하면 곧 방북" 미국 정부는 북한이 다시 초청하면 로버트 킹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곧 방북할 수 있다고 밝습니다. 마리 하프 국무부 부대변인은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의 북한 억류 1년을 즈음해 발표한 이메일 성명에서 "북한이 다시 초청하면 킹 목사는 배 씨의 석방을 위한 인도주의적 임무를 위해 북한 방문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08 04:08
'감청 논란' 英 정보기관 "대중은 감시대상 아니다" 영국의 정보기관 최고책임자들은 미국과 협력해 대규모 인터넷 감청을 벌였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에 어긋나는 활동은 없었다며 적법성을 주장했습니다. 감청기관인 정보통신본부와 국내정보국, 해외정보국 등 영국 3대 정보기관 수장은 의회에서 열린 정보·안보위원회 청문회에서 스노든의 폭로로 불거진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SBS 2013.11.08 04:08
뉴욕서 장애유치원 운영 한국인 횡령·사기 혐의 기소 미국 뉴욕에서 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유치원을 운영했던 한국인이 공금 횡령과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뉴욕 현지 언론에 따르면 46살 박 모씨는 뉴욕 맨해튼과 퀸즈, 브룩클린에서 특수교육 유아원 5곳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의 월급을 부풀리고, 가짜 영수증을 만들어 처리하는 방식으로 공금을 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3.11.08 04:06
"美CIA, 매년 1천만 달러 주고 AT&T 통신기록 무단 열람" 미국 중앙정보국이 매년 천 만 달러, 우리돈 106억원 이상을 내고 통신사업자인 AT&T의 통화기록 등을 무단으로 열람해 왔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08 03:50
"北삼지연 '고무총쏘기'는 '앵그리버드' 해적판" 북한이 개발해 공개한 태블릿PC '삼지연'이 유명 모바일 게임인 '앵그리버드'를 무단으로 복제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SBS 2013.11.08 03:49
민주콩고 반군 1천500명 우간다에 대거 투항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지역에서 반군 활동을 벌여온 M23의 수장 술타니 마켕가와 휘하 천 5백여 명이 우간다에 투항했다고 현지 군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SBS 2013.11.08 02:36
파키스탄 탈레반, 차기 지도자로 '말랄라 공격배후' 선출 파키스탄탈레반이 교육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를 공격한 이들의 배후로 거론되는 강경 이슬람 성직자 물라 파즈룰라를 새 지도자로 선출했습니다. 파키스탄탈레반의 임시 지도자인 아스마툴라 샤힌은 어제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도부 회의에서 최근 미국 무인기 공격으로 사망한 지도자 하키물라 메수드의 후임으로 파즈룰라를 뽑았다고 밝혔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3.11.08 02:36
"사우디, 파키스탄 핵개발 투자…원하면 핵무장 가능" 사우디아라비아가 역내 경쟁국인 이란을 견제하고자 파키스탄의 핵무기 개발에 투자해왔으며, 언제든 핵무장이 가능한 상태까지 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3.11.08 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