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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60% "원치 않아도 비싼 병실"…선택 진료도 과다 병원들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상급 병실을 일반 병실보다 많이 운영하고 있어 환자들의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추가 비용을 내야 하는 선택 진료도 과다하게 이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3.10.10 11:02
[영상토크] 불은 내가 맡는다…소방 스프링클러의 파워! SBS 현장21 "불이 나도 울지않는 경보기" 취재를 하면서 소방 스프링클러 화재 진화 실험을 했습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 있는 대형 실험실에서 아파트의 방을 모형으로 꾸며 놓고 실험을 실시했는데, 스프링클러가 작동 할 때와 작동하지 않았을 때의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SBS 2013.10.10 10:57
검찰, '인천 모자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기간 연장 검찰이 어머니와 형을 살해한 '인천 모자 살인사건' 피의자의 구속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인천지검 형사3부는 지난 1일 경찰에서 넘겨받은 피의자 29살 정 모 씨의 1차 구속 기한이 끝나 구속 기간을 한 차례 연장해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0 10:57
"게임 아이템 팝니다" 상습 사기 혐의 20대 구속 경기 일산경찰서는 인터넷상에서 게임 아이템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1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 SBS 2013.10.10 10:56
원치않는 1-2인실…5개 대형병원 병실 40%는 비급여 대형 종합병원들이 병실 10개 가운데 4개 정도를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 부담이 큰 상급병실로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이 고려대 윤석준 교수팀과 의료기관 천4백여 곳을 조사한 결과, 일반 병실 기준은 평균 74%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10.10 10:50
"고교생 절반, 10억 생기면 감옥 가도 괜찮다고 생각" 고등학생 절반가량은 10억원이 생긴다면 죄를 짓고 1년 정도 감옥에 가도 괜찮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윤리연구센터가 지난 6월부터 전국 초·중·고등학생 2만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0일 발표한 '2013년 청소년 정직지수 조사 결과'에서 고등학생 응답자의 47%가 '10억원이 생긴다면 감옥에 가도 괜찮다'고 답했다. 연합 2013.10.10 10:27
제주도 공무원 공금 수천만원 횡령…특감 의뢰 제주도는 본청에 근무하는 7급 기능직 공무원 H씨가 수천만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적발, 제주도감사위원회에 특별감사를 의뢰했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3.10.10 10:27
대출미끼로 개인정보 받아 스마트폰 개통 등 사기 대출을 해주겠다며 속여 공인인증서와 신분증 등을 넘겨받아 휴대전화를 개통한 후 처분하는 등 사기행각을 벌인 대출사기단 4개 조직 68명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연합 2013.10.10 10:25
수리연 노조 파업…비정규직 차별시정 합의불발 전국공공연구노조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지부가 10일 오후 1시부터 파업에 들어간다. 이날 수리연 노조에 따르면 노사는 지난달 3일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을 시정하는 내용의 기본단체협약을 체결했지만, 사측이 협약내용을 번복했다. 연합 2013.10.10 09:56
김정일 넷째부인 김옥 동생, 김일성대 1부총장서 퇴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넷째 부인인 김옥의 동생 김균이 김일성종합대학 1부총장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보도한 김정은 제1비서의 감사 수여 명단을 보면 김일성종합대학 1부총장에 김균 대신 최정호라는 이름이 명시돼 있습니다. SBS 2013.10.10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