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문서 1건당 국어기본법 2.88건 위반" 정부 기관이 정책을 알리기 위한 공문서를 작성하면서 외국어를 남발하는 등 국어기본법을 숱하게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글문화연대는 지난 4월부터 석 달 동안 정부 17개 부처와 국회, 대법원이 낸 보도자료 3천여 건을 분석한 결과, 8천 8백여 건의 위반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08 13:45
아파트 주인인 척 담보대출 받으려던 일당 덜미 서울 강동경찰서는 각종 서류를 위조해 아파트 소유자 행세를 하며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으려 한 혐의로 74살 임 모 씨 등 4명을 붙잡았습니다.… SBS 2013.10.0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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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첫 슬로푸드 국제대회, 53만 명 입장 올해 처음으로 열린 슬로푸드 국제대회에 모두 53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안전한 식품, 몸에 좋은 음식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높다는 뜻입니다. SBS 2013.10.08 12:50
카드빚이 불러온 참극…일가족 숨진 채 발견 카드빚에 시달리던 40대 남성이 아내와 두 아들을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4일 오전 8시 40분쯤 서울 신림동의 한 아파트 앞길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08 12:29
'병원 차려놓고 운영권 장사' 생협 간부 3명 입건 인천 서부경찰서는 법인 명의 병원을 개설한 뒤 운영권 장사를 한 혐의로 이사장 63살 김 모 씨 등 생활협동조합 간부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10.08 11:58
112 신고전화 1.7초에 1건…하루평균 5만2천여건 경찰에 걸려오는 112 신고전화가 하루 평균 5만 2천6백 건에 달해 1.7초에 1건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강기윤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12신고 건수는 2009년 778만 8천866건에서 2012년 1천177만 1천589건으로 3년 동안 398만여 건 증가했습니다. SBS 2013.10.08 11:44
5년 간 경찰관 80명 자살…우울증 최다 지난 5년간 우울증이나 신병 비관 등을 이유로 자살한 경찰관이 8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유승우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찰관 자살은 2008년 7명, 2009년 20명, 2010년 22명, 2011년 13명, 2012년 18명으로 지난 5년간 80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SBS 2013.10.08 11:42
동양증권 노조, '1천억대 사기' 현재현 회장 고소 동양증권 노동조합은 동양그룹의 부당한 회사채 발행 및 법정관리 신청과 관련, 현재현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8일 검찰에 고소했다. 연합 2013.10.08 11:42
서울시, 안전 뒷전 '기일 맞추기' 공사 퇴출 서울시는 노량진 수몰사고, 방화대교 접속도로 붕괴와 같은 공사장 안전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장마 등 위험요소가 있으면 공기지연 책임을 면제하고, 감리 기관과 비용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SBS 2013.10.08 11:42
흉기 휘둘러 해양경찰관 중상입힌 中선원 14명 영장 목포해양경찰서는 무허가 불법 조업 단속에 나선 해양경찰관에게 흉기를 던져 중상을 입힌 중국선적 120t급 기풍어 60015호 선장 충챵씨 등 선원 14명 전원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3.10.08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