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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8일 태풍특보 확대…강풍 주의해야 태풍 다나스가 남해상을 향해 빠르게 북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태풍의 눈이 또렷하게 보일 만큼 매우 강하게 발달했는데요, 내일 오후에는 서귀포 남동쪽 150km 해상을 지나 내일 밤에는 대한해협을 통과하겠고 태풍진로와 가장 근접한 남부와 동해안 지방이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SBS 2013.10.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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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레미제라블' 4관왕 한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작품들의 축제, 제19회 한국뮤지컬 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우리 뮤지컬은 성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3.10.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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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깃줄 없는 세상 '성큼'…상용화 관건은? 방에 휴대전화와 컴퓨터 같은 전자기기 몇 개만 있으면 콘센트에 꽂은 전선이 복잡하고 불편하고 보기에도 별로입니다. 이런 것 없는 세상이 성큼 다가올 것 같습니다. SBS 2013.10.0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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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토'와 '다나스'…태풍 진로 결정하는 변수? 당초 우리나라로 올지 모른다던 23호 태풍 '피토'는 오늘 새벽에 중국 상하이 남쪽에 상륙했습니다. 그 뒤를 따라서 문제의 24호 태풍 '다나스'가 오는 겁니다. SBS 2013.10.0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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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북상 중…최대 고비는 언제? 태풍 다나스가 내일 밤에 대한 해협을 통과할 걸로 보입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내일 낮부터 모레 새벽까지가 고비입니다. 권애리 기자의 설명입니다. SBS 2013.10.07 20:15
전자제품 양판점 과잉보조금 '활개' 지난 주말 전자제품 양판점에 초저가 스마트폰이 등장하며 한동안 잠잠했던 이동통신 시장의 과잉 보조금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하이마트와 리빙프라자 등 전자제품 양판점에서 이동통신 3사의 갤럭시S4 LTE 지원 모델이 17만 원에서 19만 원에 판매됐습니다. SBS 2013.10.07 19:19
MBC "지상파도 중간광고 허용해야"…정부에 건의 MBC가 지상파 중간 광고 허용 등 방송광고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취지의 건의문을 방송통신위원회에 전달했습니다. MBC 김종국 사장과 18개 지역 계열사 사장들은 '방송 경영 정상화를 위한 건의문'에서 "지상파의 광고 매출은 해마다 급격히 떨어지는 반면 제작비는 급등해 제작 기반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07 17:47
방송협회 "케이블TV의 8VSB 전송방식 도입은 특혜" 지상파 방송사들의 단체인 한국방송협회는 케이블방송의 8VSB 전송방식 도입에 대한 반대의견을 담은 의견서를 미래창조과학부에 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협회는 의견서에서 "8VSB의 케이블TV 도입은 정부가 추진해온 디지털 전환의 목표에 역행하는 정책이며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종합편성채널 사업자에 대한 과도한 특혜"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10.07 17:42
이경재 "KBS 수신료, 정치권 아닌 검증위서 다루자"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공영방송 수신료를 정치권에서 논의하지 말고 별도의 검증위원회에서 다룰 것을 재차 제안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미디어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KBS 수신료와 관련해 "공정성을 판단할 때 정치적인 이해관계가 개입하면 문제 해결이 어려워진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3.10.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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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북상 중…최대 고비는 언제쯤? 매우 강한 중형태풍으로 발달한 24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 내일 제주도와 남부가 태풍의 직접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내일 오후부터 모레 오전까지는 남해안과 동해안에 강한 비바람이 불고 해일이 밀려올 가능성도 있어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SBS 2013.10.07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