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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관령 첫 서리 관측…큰 일교차 주의 오늘 아침은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습니다. 대관령에는 첫 서리도 관측이 됐는데요, 하지만, 높고 푸른 하늘에 눈부신 햇살이 가득 내리쬐면서, 가을 추위가 금세 물러났습니다. SBS 2013.10.04 12:46
[취재파일] 태풍 '피토' 중국으로…주말 날씨 좋아요 금요일 아침에도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대관령의 기온은 영상 1.4도까지 내려갔으니까요. 강원도 용평의 기온은 0.7도까지 곤두박질 쳤습니다. SBS 2013.10.04 11:52
이스라엘 연구진 "아침 많이 먹으면 임신에 도움" 하루 3끼 중 아침을 가장 많이 먹으면 임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의 오렌 프로이 박사는 다낭성 난소증후군으로 임신이 잘 안 되는 여성은 하루 칼로리 섭취량의 절반을 아침에 먹으면 임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과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3일 보도했다. 연합 2013.10.04 11:47
대관령 1.4도…올가을 '첫 서리' 관측 전국이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대관령에서는 올가을 첫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대관령의 올가을 첫 서리는 작년보다 4일 늦고, 평년보다는 3일 빠른 것입니다. SBS 2013.10.04 11:33
이용자의 절반 "스마트폰 없으면 일상에 지장" 우리나라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스마트폰 의존도가 2년 전보다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가 국내의 만 19∼44세 스마트폰 사용자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전체의 절반에 육박하는 48.5%가 스마트폰이 없으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연합 2013.10.04 10:51
'워낭소리' 주인공, 사랑하는 소 곁에 안장 한국 독립영화 사상 최고 히트작 '워낭소리'의 주인공 최원균씨의 영결식이 4일 오전 봉화 해성병원에서 치러졌다. 이날 영결식은 가족과 친지 등 3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비교적 조용히 진행됐다. 연합 2013.10.04 10:46
"운동, 심혈관질환 예방·치료약과 동일 효과" 운동이 심혈관질환 예방과 치료에 쓰이는 약과 같은 효과를 내거나 더 낫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런던 정경대학교와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 스탠퍼드대 의과대학 공동연구팀이 총33만9천274명이 대상이 된 305건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한 결과 이런 사실이 밝혀졌다고 BBC와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04 10:41
"女 40%, 맞춤법도 모르는 남자 내 애인 맞아?" 여자 10명 중 4명은 애인이 맞춤법을 틀릴 때 크게 실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최근 미혼남녀 303명을 대상으로 … SBS 2013.10.04 09:47
태풍 '피토', 7일께 중국 상하이 부근 상륙 제23호 태풍 '피토'가 7일께 중국 상하이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피토가 사흘 후인 7일 오전 상하이 남남동쪽 약 420㎞ 부근 해상을 지나 오후 상하이 부근 내륙에 상륙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 2013.10.04 08:06
평창 용평 0.7도 올가을 가장 쌀쌀…대관령 '첫 서리' 4일 강원 평창 용평의 아침 기온이 0.7도를 기록하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대관령에서는 첫 서리가 관측됐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아침 최저기온은 평창 용평 0.7도, 대관령 1.4도, 강릉 삽당령 2.2도, 삼척 하장면 2.8도, 철원 마현 3도, 화천 사내 3.3도, 태백 3.4도, 홍천 내면 3.6도, 춘천 9.8도, 강릉 13.2도 등의 분포를 보였다. 연합 2013.10.04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