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40%, 맞춤법도 모르는 남자 내 애인 맞아?" 결혼정보회사 가연 미혼남녀 303명 조사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3.10.04 09:47 수정 2013.10.04 10: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여자 10명 중 4명은 애인이 맞춤법을 틀릴 때 크게 실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최근 미혼남녀 303명을 대상으로 '내 연인이 맞나 싶을 때'를 조사한 결과 여성의 40%가 보내는 문자마다 맞춤법이 틀릴 때를 꼽았습니다. 이어서 '뭐 하나 사주고 엄청 생색낼 때'가 31%로 가장 많았고, '다툰 뒤에 아무렇지 않게 문자 보낼 때', '엄마 말에 무조건 따르는 마마보이일 때' 순이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동영상 기사 무려 15만 명 몰렸다…발 디딜 틈 없이 '북적' 동영상 기사 "학생 2명 깔렸다" 다급한 신고…위험천만한 전말 동영상 기사 "10분이면 충분" 충격 실태…속수무책으로 당한다 동영상 기사 '152년 만' 역대 최고 기온 찍었다…곳곳서 신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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