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사설 경비업체 불법행위 과태료 90% ↑ 사설 경비업체의 불법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비업법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받은 건수는 2008년 403건에서 지난해 680건으로 5년 새 68% 증가했습니다. SBS 2013.09.25 11:05
경기도 취약계층에 목재 땔감 무상 공급 경기도가 홀몸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취약계층 1천 가구에 대해 나무 땔감을 무상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숲 가꾸기를 통해 발생한 목재 가치가 없는 나무 5천 세제곱미터를, 가구당 5세제곱미터씩 잘라 땔감으로 나누어 주기로 했습니다. SBS 2013.09.25 11:00
경기 경찰, 사회복지시설 비리 특별단속…101명 입건 국고보조금을 가로채거나 공금을 횡령한 사회복지시설 시설장 등 100여 명이 경찰이 적발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올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사회복지시설 비리 특별단속을 벌여 10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5 11:00
공공부문 건축 빗물관리시설 설치 의무화 공공 부문에서 시행하는 학교 신축, 하수도·도로·문화시설 조성 사업에서 빗물분담량 이상의 빗물 관리 시설 설치가 의무화됩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물순환 회복 및 저영향개발 기본 조례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SBS 2013.09.25 10:55
[취재파일] 가다 보면 불법…이상한 전용도로 # 성산대교를 남단에서 강서구방향으로 나가면 바로 단속대상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 까요? # 가락동에서 삼성의료원방향으로, 삼성의료원부근에서 양재동까지 잘 가던 길을 자동차전용도로로 만들어 놨습니다. SBS 2013.09.25 10:06
[취재파일] '불륜 단골' 통신비밀보호법의 이례적 처벌…왜? 통신비밀보호법은 불륜 사건 단골 법?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는 남편이 있습니다. 외출하는 아내의 가방에 몰래 녹음기를 넣습니다. 물론 켜 둔 채로 말이죠. SBS 2013.09.25 10:04
'경찰이 강압조사'…30대, 유서 남기고 자살 강간상해 혐의로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았던 30대 남성이 '강압 조사를 받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SBS 2013.09.25 09:40
서울시 교차로 꼬리물기 예방장치로 '큰 효과' 서울시가 주요 교차로에 '꼬리물기 방지 시스템'을 운용한 지 1년이 흐른 가운데 꼬리물기가 지점에 따라서는 최대 71%까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5 09:32
[한수진의 SBS 전망대] "채 총장 감찰지시가 부적절했던 이유 4가지" 채동욱 총장 문제를 둘러싸고 야당의 파상 공세가 거셉니다. 야당의 주장은 ‘원칙대로 법을 집행하는 검찰총장이 여권의 입맞에 맞는 정국 운영에 걸림돌이 되니 사퇴시키려는 것’으로 요약됩니다. SBS 2013.09.25 09:06
[한수진의 SBS 전망대] 국사 편찬위원장, 뉴 라이트 역사관 가졌나 유영익 한동대 석좌 교수의 국사 편찬위원장 내정을 둘러싸고 역사학계에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학계내에서 유 교수가 지나치게 이승만 전 대통령의 ‘공’만 부각시키고 ‘과’를 살피지 않는다든지, 뉴 라이트 계통 단체 등과의 친밀한 관계를 지적하면서 지나치게 정치적, 이념적으로 편향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SBS 2013.09.25 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