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기도 취약계층에 목재 땔감 무상 공급

경기도가 홀몸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취약계층 1천 가구에 대해 나무 땔감을 무상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숲 가꾸기를 통해 발생한 목재 가치가 없는 나무 5천 세제곱미터를, 가구당 5세제곱미터씩 잘라 땔감으로 나누어 주기로 했습니다.

나무 1세제곱미터가 난방유 226리터의 열량을 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구당 1,230리터의 난방유를 제공하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경기도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땔감이 필요한 가정은 시청이나 군청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땔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