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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가 통째로…550억 원어치 대규모 밀수 적발 엄청난 양의 밀수품이 담긴 컨테이너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녹용, 짝퉁시계, 550억 원어치가 들어있었습니다. 이경원 기자입니다. SBS 2013.09.2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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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밟아 길이 늘린 수입 삼겹살 군부대 납품 발로 밟은 삼겹살을 군 부대에 납품한 사람들이 붙잡혔습니다. 국산보다 짧은 수입산 길이를 늘리려고 사람이 먹는 식품을 그런 식으로 다뤘습니다. 박아름 기자입니다. SBS 2013.09.2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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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불법 개조 단속 허술…위험물 관리 '구멍' 보셨듯이 폭발한 LP가스 사무실은 주택을 불법 개조해 영업을 해왔습니다. 이런 위험물을 다루는 시설은 관리 단속 대상이지만 그렇지 못했습니다. TBC 김용우 기자입니다. SBS 2013.09.2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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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母子 살인 사건' 차남 범행 자백…구속 인천에서 실종됐다 시신으로 발견된 모자 사건과 관련해서 차남이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도박에 빠져 가족과 평소 돈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고 털어놨습니다. SBS 2013.09.2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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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총장 "혼외자 없다…명백한 오보" 소송 채동욱 검찰총장이 조선일보를 상대로 결국 정정보도 소송을 냈습니다. 명백한 오보라면서 유전자 감식도 곧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요한 기자입니다. SBS 2013.09.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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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주택가 가스 폭발 사고…경찰관 2명 사망 대구시내 주택가에서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LP가스 사무실, 그리고 페인트 가게가 연쇄 폭발하면서 경찰관 2명이 숨지고 주민 13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3.09.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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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총장 "사퇴 번복 없다"…유전자 검사 성사될까 관건은 유전자 검사입니다. 그런데 이게 성사될지가 불투명합니다. 권지윤 기자입니다. 채동욱 총장은 기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일방적 의혹 제기가 있을 때마다 검찰총장이 조사를 받아야 한다면,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수사 독립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어 불가피하게 사직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4 20:21
'상관이 모욕'…육군 중사, 유서 남기고 목매 숨져 경기도 양평의 모 부대 간부숙소에서 30대 부사관이 상관으로부터 받은 모멸감으로 괴로웠다는 내용의 메모를 남기고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3.09.24 19:33
"채팅하면서 욕을 해"…20대 5명, 10대女 집단폭행 청주 흥덕경찰서는 25일 채팅으로 알게 된 10대 소녀를 때리고 현금을 빼앗은 혐의씨 등 남녀 20대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 등은 지난 20일 오전 1시 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골목길에서 김모양을 수십 차례 폭행하고 현금 3만원이 든 지갑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9.2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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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 신사옥 '착착'…혁신도시 '윤곽' 울산혁신도시 조성이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올 연말까지 공공기관 두 곳이 옮겨오는 등 내년까지 8개 공공기관이 신사옥을 마련해 이전합니다. 이영남 기자입니다. SBS 2013.09.24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