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카드 번호 전체 요구하면 금융사기" 청주시 서문동에서 의류도매업을 하는 A씨는 최근 말로만 듣던 금융사기를 당했다. 거래처에 납품 대금 1천300만원을 송금하기 위해 평소처럼 모 은행 홈페이지를 접속했더니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신청'이라는 팝업창이 떴다. 연합 2013.09.16 15:13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한명숙 전 총리, 항소심서 징역 2년 서울고법 형사6부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 SBS 2013.09.16 15:04
"역사교사 99.5%, 교학사 교과서 사용 부적절" 전국 중·고등학교 역사교사 99.5%는 교학사 고교 한국사 교과서가 교과서로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설 참교육연구소는 지난 6∼12일 전국 중·고교 역사교사 77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전체의 99.5%가 교과서로 사용하기 부적절하다고 생각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3.09.16 14:44
검찰, '여대생 청부살해' 주치의·남편 구속기소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여대생 청부살해사건'의 주범 윤길자 씨에게 허위진단서를 발급하고 돈을 주고받은 혐의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54살 박모 교수와 윤씨의 남편 영남제분 류모 회장을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3.09.16 14:43
새벽 길거리서 경찰관 사칭해 여성 성폭행 서울 강북경찰서는 경찰관을 사칭해 길거리에서 술에 취해 잠든 여성을 두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4시쯤 서울 미아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잠들어 있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16 14:38
위조 신용카드로 특급호텔·명품점에서 '펑펑' 위조한 신용카드로 국내 특급호텔과 명품관에서 사용한 외국인들이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16일 위조한 신용카드 18장을 가지고 입국, 호텔숙박료와 명품 구입에 사용한 혐의씨 등 말레이시아인 2명을 구속했다. 연합 2013.09.16 14:23
외제차 할부금 등 뇌물 남양주시청 공무원 구속 관급공사 수주 등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외제차 리스 계약금과 할부금 등을 업자에게 요구해 수천만 원을 챙긴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경기경찰청 수사과는 뇌물수수 혐의로 남양주시청 7급 공무원 41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건설업체 N사 대표 56살 전모 씨와 D사 대표 57살 강모 씨를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9.16 14:14
"다른 남자 만나?" 내연녀 협박·명예훼손 50대 검거 충남 당진경찰서는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이유로 내연녀의 차량에 휘발유를 뿌리고 위협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2월 다른 남자를 사귀며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당진시 석문면 내연녀 김모씨가 운영하는 식당에 찾아가 김씨의 차량에 휘발유를 뿌리는 등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9.16 14:13
새벽 길거리서 술에 취해 잠든 여성 성폭행 서울 강북경찰서는 경찰관을 사칭해 길거리에서 술에 취해 잠든 여성을 두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4시쯤 서울 미아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잠들어 있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16 14:11
수백억 들인 한강 유람선, 3년째 무용지물 서강대교 남단을 지나다보면 오른편에 선착장이 보입니다. 여기 고급 유람선이 정박해 있는데요. 바로 한강아라호입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 시절 한강 르네상스 사업과 맞물려 112억이 투입돼 건조된 유람선입니다. SBS 2013.09.16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