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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급류에 휩쓸린 92세 노인··· 극적 구조 현장 지난 10일 콜롬비아 바랑킬라에서 92세 남성이 급류에 휩쓸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거세게 흐르는 물살에 맞서 홀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SBS 2013.09.12 15:09
일본, 올들어 세 번째 사형집행…인권단체 반발 일본 아베 신조 정부가 출범 후 세 번째로 사형을 집행, 인권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일본 정부는 12일 다니가키 사다카즈 법무상의 명령에 따라 강도살인 등 죄명으로 사형 선고를 받은 구마가이 도쿠히로의 형을 집행했다. 연합 2013.09.12 15:03
중국, 야생 판다 서식지 보호에 무인기 투입 중국이 멸종위기종인 야생 판다의 서식지 보호를 위해 첨단 무인기를 투입했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야생 판다의 주 서식지인 쓰촨성 왕랑 국가급 자연보호구는 이달 들어 처음으로 고해상도 화상 수집·처리 기능을 갖춘 무인기 '하이잉'을 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3.09.12 14:31
[취재파일] 호랑이 사냥에 나선 중국…왜? '파리는 물론 호랑이도 때려잡겠다.' 시진핑 중국 주석이 지난 해 당 총서기에 선출돼 중국의 제 1인자의 자리에 오르면서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SBS 2013.09.12 14:26
중국, '레이저 대포' 전력화 대열 합류 중국이 SF영화에 주로 등장해온 레이저 무기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만 타블로이드 신문 왕보는 중국 관영 신화통신 자매지인 참고소식을 인용해 중국 국방부가 자체 개발 중인 레이저 대포를 무기류 시험용 함정인 '891함'에 설치해 성능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3.09.12 14:09
美 경제학자 350명, 옐런 지지 서한 백악관에 전달 백악관에서 오바마 대통령을 보좌했던 인사들을 포함해 350명이 넘는 경제학자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을 차기 연준 수장으로 추천하는 공동 서한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전달했습니다. SBS 2013.09.12 14:07
EU, 식용작물 이용 바이오연료 2020년까지 6%로 제한 유럽연합이 식용작물을 이용한 바이오연료 사용을 오는 2020년까지 수송분야 에너지 소비량의 6%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또 쓰레기 등을 이용한 연료 사용은 2.5%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SBS 2013.09.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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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기울어진 거대 유람선 인양작업 본격화 기울어진 채 반만 모습을 드러낸 호화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 호 인양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 유람선은 지난해 1월 좌초했는데요, 당시 4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타고 있었는데 대부분 빠져 나왔지만 서른 두명은 끝내 숨졌습니다. SBS 2013.09.12 14:03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시리아 내전, 지금이 끝낼 기회"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군사개입이 아니라 국제사회 공동의 외교적 노력을 통해 시리아 사태의 해법을 도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워싱턴포스트에 '세계가 시리아의 전쟁을 끝낼 기회가 왔다'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SBS 2013.09.12 13:58
푸틴 "미국 군사개입 우려스런 수준"…NYT 기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의 군사 개입이 우려스런 수준에 이르렀다고 경고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미국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다른 나라의 내부 갈등에 군사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미국에서 일상적인 일이 되고 있다"며 우려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09.12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