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내연녀 납치했던 40대 농약 마시고 목숨 끊어 충주서 내연녀를 납치해 동반자살을 시도하려던 40대 남성이 농약을 마시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11시 20분쯤 충북 충주시 소태면 한 농로에서 농약을 마신 48살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SBS 2013.09.12 09:44
전국 사찰 돌며 불전함 현금 훔친 2인조 검거 전남 고흥경찰서는 오늘 전국 사찰을 돌며 불전함의 현금을 훔친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60살 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4∼5월 전남, 경북, 충남, 울산 등지의 사찰에서 불전함을 절단기로 잘라 안에 있던 현금 2천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12 09:41
[한수진의 SBS 전망대] 정쟁으로 번진 역사교과서 논란 ▷ 한수진/사회자: 뉴라이트 성향의 교학사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논란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금 정치권에서까지 이 논란에 가세해서 정쟁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SBS 2013.09.12 09:18
간첩 조작 사건 피해자에 12억 배상 판결 전두환 군사독재 시절 가혹한 고문과 구타를 못 이겨 허위 자백을 하고 억울한 옥살이를 한 재일동포와 그 가족에게 정부가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3.09.12 09:13
부산소년원 집단 난동 주범 4명 징역형 선고 지난 5월 부산소년원에서 발생한 집단 난동의 주범 4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21단독 주은영 판사는 부산 금정구 오륜정보산업학교에서 집단 난동을 벌인 혐의(집단·흉기 등 상해,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로 기소된 김모군에 대해 징역 장기 2년 6월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3.09.12 09:11
월세로 혼자 사는 노인가구 증가 월세로 혼자 살면서 자녀와도 거의 연락을 하지 않는 노인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노인 독신가구의 비중이 2008년 23%에서 2011년에 25.1%로 느는 등 점진적인 증가 추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2 09:11
지인 흉기로 살해 후 도주한 40대 남성 경찰 추적 40대 남자가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후 달아나 경찰이 추적 중이다. 12일 오전 1시 26분께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모 음식점 앞길에서 이모씨를 찔러 숨지게 한 후 달아나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연합 2013.09.12 09:09
전남 함평 동거녀 살해 피의자 포항서 검거 지난 10일 전남 함평에서 동거녀를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42살 신 모 씨가 어제 저녁 8시쯤 경북 포항에서 검거됐습니다. 경북 포항 북부경찰서는 전남 경찰청의 공조 요청을 받아 용의자를 수배하던 중 포항시내에서 신씨가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을 발견해 추적 끝에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2 09:08
골프장서 캐디 성추행한 자동차부품업체 대표 입건 부산 사하경찰서는 골프장에서 여성 캐디를 추행하고 성적인 모욕을 한 혐의로 자동차부품업체 대표인 55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SBS 2013.09.12 08:20
여대생 성추행범, 9년 전 초등생 성폭행 드러나 9년 전 초등학생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범인이 여대생을 성추행하다 덜미가 잡혔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2일 초등학생을 흉기로 위협해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3.09.12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