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경찰서는 골프장에서 여성 캐디를 추행하고 성적인 모욕을 한 혐의로 자동차부품업체 대표인 55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30일 아침 7시 50분쯤 경남 밀양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다 캐디 26살 B씨의 팔을 잡아당겨 끌어안고 성적인 농담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의 언행에 불쾌감을 느낀 B씨는 A씨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골프장서 캐디 성추행한 자동차부품업체 대표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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