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안철수, 서울 노원구 현장시장실서 만났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11일 '서울시 노원구 현장시장실'에서 만났다. 이들의 만남은 지난달 박 시장의 저서 출간 기념회 이후 처음이다. 연합 2013.09.11 11:51
이동흡 전 재판관, 변호사 등록 신청 거부당해 헌법재판소장으로 지명됐다가 낙마한 이동흡 전 헌법재판관이 서울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려고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등록 신청을 했지만 거부당했습니다. 변호사 자격이 있더라도 서울변회를 거쳐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하지 않으면 서울 지역의 로펌에서 일하거나 개인 법률사무소를 차릴 수 없습니다. SBS 2013.09.11 11:50
北 핵개발 '요주의 인물' 잇달아 공개석상 등장 북한의 지난 2월 3차 핵실험과 관련해 유엔의 추가 제재 대상으로 거명된 인물들이 최근 공개석상에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북한이 대외관계를 개선하고자 핵무력 언급을 자제하면서도 핵개발 '공신'들은 여전히 우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연합 2013.09.11 11:48
형집행정지 미끼로 사기친 변호사 실형ㆍ법정구속 수감자에게 형집행정지나 가석방 등을 미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현직 변호사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윤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법정구속했습니다. SBS 2013.09.11 11:47
지적장애 여성들 성폭행한 '나쁜 이웃들' 쇠고랑 제주시내 한 동네에서 이웃 지적장애 여성들을 성폭행한 이들이 경찰에 무더기 검거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적장애 여성을 강간하고 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장애인 강간·강제추행)로 이모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연합 2013.09.11 11:46
오피스텔서 여고생 등 성매매 알선한 30대 구속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여고생 등 여성 14명을 고용해 400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2시께 부천시 원미구 상동의 한 오피스텔 방 4개를 빌려 여고 2년생에게 성매매를 시키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여성 14명에게 400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 3천여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9.11 11:43
중국산 골동품을 국보급 속여 수억원 챙긴 2명 구속 중국산 싸구려 골동품을 국보급 문화재로 속여 팔아 거액의 돈을 가로챈 일당이 해경에게 붙잡혔습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 중국의 싸구려 골동품을 수입해 국보급 문화재로 속여 팔아 3억4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52살 강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3.09.11 11:41
'청첩장' 문자 발송 스미싱 사기범 2명 적발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1일 불특정 다수의 스마트폰에 '청첩장' 문자를 보낸 뒤 휴대전화 소액결제를 통해 돈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하고 공범 1명을 불구속입건했다. 연합 2013.09.11 11:39
南北사이서 고민했던 재탈북자 김광호씨 결국 구속 지난 6월 북한을 재탈북하다 중국 공안에 붙잡혀 한국에 다시 돌아온 김광호씨가 결국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1일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에 따르면 김씨는 2009년 8월 동거녀인 김모씨와 탈북해 라오스·태국을 거쳐 그해 11월12일 처음 한국에 들어와 정착했다. 연합 2013.09.11 11:38
직원 급여 1천여만원 횡령 전직 소방관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 9단독 장찬수 판사는 11일 직원 급여와 복리후생비 등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전직 소방공무원 김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 연합 2013.09.11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