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주부 40여 일 만에 숨진 채 발견 우울증을 앓는 50대 가정주부가 집을 나가 실종된 후 40여 일 만에 집 근처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대방동 대암산 숲 속에서 58살 이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3.09.1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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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유 정제공장에서 큰 불…4시간 만에 진화 어젯밤 경북 영천 폐유 처리 공장에서 큰불이 나 네 시간 동안 번졌습니다. 대형 기름탱크에 불이 옮겨붙지 않은 게 다행이었습니다. 임찬종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9.1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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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사능 공포 때문에…추석 대목 어민들 울상 일본 방사능 공포 때문에 우리 어민들이 추석 대목을 놓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나쁜 상황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른다는 겁니다. G1 강원 민방의 백행원 기자입니다. SBS 2013.09.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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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안 보이더니…때 아닌 모기 극성 왜? 지난 여름엔 맥을 못 추던 모기들이 이제 와서 설치고 있습니다. 이달 말까진 모기 퇴치용품을 치우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그 이유를 하현종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9.1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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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일가 16년 만의 사죄…"추징금 다 내겠다"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가 미납 추징금을 16년 만에 모두 납부하기로 했습니다. 장남 재국 씨는 국민들에게 사과하면서 연희동 자택을 포함해 1천 700억대 재산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1 07:34
"여성환자 진료는 3m 청진기로"…비꼬는 의사들 최근 전국의사총연합은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3m가 넘어 보이는 청진기 사진과 함께 여성 환자는 긴 청진기로 진료해야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또 청진 시에 여자 환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고발할 경우 성추행으로 인정돼 10년간 병원 취업과 개설을 할 수 없다며 특수 제작 청진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SBS 2013.09.11 06:56
전두환 전대통령 일가 여전히 체납 세금 남았다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가 미납 추징금 1천703억원을 자진 납부하겠다고 밝히면서 '전두환 추징금'은 일단락됐지만 여전히 세금은 남았다. 연합 2013.09.11 06:34
갤럭시 노트3, 아몰레드 '화소 뻥튀기' 화면 논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3가 전작인 갤럭시 노트2보다 하위화소 수가 적은 화면을 도입한 것으로 드러나 해묵은 '화소 뻥튀기' 논란이 재점화할 조짐이다. 연합 2013.09.1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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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간 지난 반품 약, 포장만 바꿔서 재판매 의약품 사용기간을 위조한 제약회사가 적발됐습니다. 반품된 약을 포장만 바꿔서 다시 유통시킨 게 벌써 10년전 부터입니다. 박원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9.11 06:20
영천 폐유정제공장서 화재…4시간여 만에 진화 완료 어제 저녁 7시 5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의 한 폐유정제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사무실 1개동과 솔벤트 등을 담은 드럼통 수 십개가 불에 완전히 탔습니다. SBS 2013.09.11 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