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할아버지 '정당방위 총격'에 23개월 외손자 사망 미국 애틀랜타 노크로스의 한 주택에서 생후 23개월 된 남자 아이가 외할아버지가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루이스 토레스는 새벽에 집에 찾아와 행패를 부리던 사위와 몸싸움을 벌이다 생명에 위협을 느끼자 총을 꺼내 여러 발을 쐈고 싸움을 피해 집밖에 나가 있던 외손자가 총에 맞아 숨졌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SBS 2013.08.23 06:58
뉴욕 교도소 수감자 백인ㆍ여성 비율 각각 7% 미국 뉴욕시의 교도소 수감자 중에서 백인은 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공개된 뉴욕시 독립예산국의 자료를 보면 지난해 관할 교도소에 갇혀 있었던 사람은 하루 평균 1만2천287명, 이들에게 들어간 비용은 개인당 연평균 16만7천달러였다. 연합 2013.08.23 05:50
아프리카 수단서 홍수로 50여명 사망 중동부 아프리카 수단에서 폭우에 따른 홍수로 이달 들어 지금까지 전국에서 50명 이상이 사망하고 30여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세계보건기구 밝혔다. 연합 2013.08.23 05:26
에콰도르 대통령 "스노든 폭로와 다른 정보수집 존재" 라파엘 코레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남미 국가들을 상대로 또 다른 형태의 정보수집 행위가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22일 브라질 국영 뉴스통신 아젠시아 브라질에 따르면 코레아 대통령은 전날 아르헨티나와 콜롬비아, 에콰도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한 정보수집 행위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3.08.23 05:16
미국 LA, 담배 구입 가능 연령 21세로 상향 추진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의회는 담배 구입 허용 연령을 현행 18살에서 21살로 높이는 조례안을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이 조례를 발의한 폴 코레츠 시의원은 "흡연자 대부분이 21살이 되기 전에 흡연을 시작한다"면서 "젊은 흡연자들은 대개 18살이 되면 담배를 손에 댄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8.23 04:45
카자흐 우랄스크서 죄수 60여명 자해소동 카자흐스탄 서부도시 우랄스크의 교도소에서 죄수 60여 명이 자해소동을 벌였습니다. 현지 언론은 우랄스크의 한 교도소에서 죄수 60여명이 20일부터 이틀간 깨진 유리 등을 이용해 자해소동을 부렸으며, 진압과정에서 4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23 04:41
이스라엘 "레바논 무장단체가 로켓 공격" 레바논 무장단체가 이스라엘을 향해 4발의 로켓을 발사했다고 이스라엘군 당국과 레바논 보안 관계자 등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북부 나하리야의 해안 마을 인근에서 목격자들은 수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8.23 04:39
미국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단언 못해" 미국 정부는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과 민간인을 상대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젠 사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현 시점에서 화학무기 사용 여부를 확정적으로 판단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8.23 04:37
하와이에 상어 비상령…독일 관광객 사망 하와이에서 상어에 물려 팔을 잘린 관광객이 끝내 숨졌습니다. 지난 15일 하와이 마우이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하다 상어의 공격을 받은 독일 여성 20살 야나 루테로프가 일주일만에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SBS 2013.08.23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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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화학무기 참사…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시리아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해서 어린이를 포함한 1천300여명을 무참하게 학살했다고 반군측이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유엔이 안전보장 이사회를 긴급 소집했고, 2년 6개월을 끌어온 시리아 내전사태도 중대한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SBS 2013.08.23 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