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담합' 대한항공, 고객에 6천500만불 지급키로 미주 노선 항공료 담합 혐의로 미국에서 승객들에게 집단소송을 당한 대한항공이 지난달 초 6천5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원고 측과 합의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합 2013.08.1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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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일 안 하면 손해" 휴가 못가는 비정규직 휴가 다녀오셨는지요, 언제 가실 계획인가요? 이런 대화조차 스스로 사치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현우 기자가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만났습니다. SBS 2013.08.1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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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고 아꼈는데 또?' 해마다 반복되는 전력 위기 정부는 지난해 한 해에만 전력 경보를 60일 넘게 발령했지만, 가장 큰 대책이라는 게 결국 국민에게 절전을 호소하는 것이었습니다. 대정전을 막아야 한다니까 절전에 참여하기는 하지만, 국민 입장에서 볼 때 불쾌한 일입니다. SBS 2013.08.1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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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수요 예측도, 요금도…빗나간 에너지 정책 기본적으로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겁니다. 언제까지 이런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걸까요? 이어서 한승구 기자입니다. 지난 일요일 산업부 장관의 긴급 기자회견. SBS 2013.08.1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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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에어컨 청소만 잘해도 2도 이상 낮춘다 집이나 사무실도 그렇지만 특히 이런 땡볕에 운전하기 참 고역입니다. 그런데 에어컨 사용만 잘해도 더위 피하면서 기름값도 아낄 수가 있습니다. 조 정 기자가 알려드리겠습니다. SBS 2013.08.15 20:44
[취재파일] "겨울에 이사할 집, 여름에 찾아요"…전세도 '입도선매'? 서울 잠실의 한 부동산 중개업자가 전셋값 고공행진 뉴스 좀 이제 그만 하란다. "뉴스에서 자꾸 '미친전세, 미친전세'하니까. SBS 2013.08.15 19:06
매년마다 전력 위기, 황당한 국민 정부가 예고했던 대정전 위기가 다행스럽게도 어제까지 큰 위기 없이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9월까지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라,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SBS 2013.08.15 17:10
금융위기에 선진국 돈 풀었지만…'돈맥경화' 심화 2007년 금융위기 이후 선진국들이 경기 회복을 위해 엄청난 돈을 풀었지만, 시중에 돌지 않는 이른바 '돈맥경화' 현상이 심해졌습니다. SBS 2013.08.15 14:23
경기 불황에 다단계 업체 늘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정식 등록한 다단계 판매업자 수가 5분기째 늘고 있습니다. 지난 2분기 말 기준 다단계 판매업체 수는 103곳으로, 1분기보다 1곳 더 증가했습니다. SBS 2013.08.15 14:22
철새 보험설계사 줄었다…불완전 판매 감소 소속 회사를 자주 옮겨다니는 이른바 '철새 보험설계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보험상품 판매 시 기본내용과 투자 위험성을 제대로 알리지 않는 불완전 판매도 감소했습니다. SBS 2013.08.15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