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진의 SBS전망대] "한반도는 지진 안전지대? 단정 어렵다" ▷ 한수진/사회자 올해 들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얼마나 되는 지 아십니까. 100여 차례가 넘습니다. 보령 해역에서 100여 차례. 백령도에서 40여 차례. SBS 2013.08.06 08:49
구급대원 흉기로 찌른 정신질환자 검거 서울 강서경찰서는 자신을 정신병원으로 옮기려던 사설구급대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0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오늘 새벽 1시 반쯤 강서구 화곡동의 한 도로에서 자신을 시내버스에서 구급차량으로 옮기던 사설구급대원 37살 이 모 씨의 복부를 부엌칼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8.0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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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200만 원 '훌쩍'…간병비에 허리휜다 병원비 보다 간병비가 더 무섭단 환자들이 많습니다. 정부가 간병비 필요없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하지만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김태훈 기자입니다. SBS 2013.08.06 08:10
청소년 유해 전단 전화번호, 적발 즉시 사용정지 성매수 제안 등 불법적인 내용을 담은 전단에 사용되는 전화번호는 적발 즉시 사용정지 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KT, SK텔레콤, LG 유플러스 등 통신 3사와 불법 전단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6 08:03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서면결의서 공개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 위·변조 논란이 끊이지 않은 총회 서면결의서가 10월부터는 온라인으로 전면 공개됩니다. 서울시는 재개발·재건축 정보 제공 온라인 시스템인 '클린업시스템'을 구축해'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서면결의서를 전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3.08.06 08:02
'낮엔 학원버스, 밤엔 대리기사 버스' 불법영업 낮에 학원이나 통근버스로 사용하는 개인 차량으로 밤에는 대리기사를 실어나르며 요금을 챙긴 운전자들이 무더기로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시와 서울 송파경찰서는 자가용으로 등록한 미니버스 등으로 대리운전 기사를 실어나르며 불법 노선버스 영업을 한 혐의로 49살 김 모 씨 등 57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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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차관' 박영준 측근, 원전 비리 혐의 구속 이명박 정부 실세 차관으로 불렸던 박영준 전 차관의 측근이 원전 비리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사건이 더 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KNN 김건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8.0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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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횡령 혐의' 장재구 한국일보 회장 구속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이 횡령과 배임 혐의로 어젯밤 구속 수감됐습니다. 한국일보 기자들에게 한마디 해달란 질문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윤나라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8.0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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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받고 돈은 천천히…" 성형 대출 활개 성형외과는 브로커를 이용해 환자를 유치했고 이 브로커는 대부업체를 끼고 수술비를 대출받게 유혹했습니다. 일명 성형 대출 브로커가 활개치고 있습니다. SBS 2013.08.0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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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 택배 상자 보고 '족집게 빈집털이' 택배가 왔는데 집 밖에 있으면 경비실에 좀 맡겨달라고 하죠? 이걸 이용해서 경비실에 있는 택배 상자를 보고 빈집을 찾아낸 도둑이 붙잡혔습니다. TBC 박영훈 기자입니다. SBS 2013.08.06 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