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연쇄 차량폭탄테러…최소 48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일대에서 연쇄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48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바그다드에서는 오늘 오전 차량 11대가 잇따라 폭발했고 바그다드 남부 마흐무디야흐 지역에서도 차량 폭발이 잇따랐습니다. SBS 2013.07.29 17:47
"디트로이트시 중고품 세일 대상으로 전락" 미국 디트로이트시가 파산의 늪속으로 빠져들어가자 갖가지 처방과 주장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시립공원이 있는 벨 섬을 비롯해 시가 소유한 갖가지 자산을 매각하는 방안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SBS 2013.07.29 17:43
美 "샌프란공항 착륙 때 육안 대신 GPS 이용해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시아나기 착륙사고가 발생한 이후 항공당국이 공항 착륙 시 육안보다 위치정보시스템을 사용하라고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7.29 17:42
중국-미얀마 가스관 가동 개시 중국과 미얀마를 통과하는 천연가스 파이프 라인이 가동을 개시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과 미얀마 양측은 미얀마 중부도시 만달레이에서 기념식을 갖고 첫 가스 운송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3.07.29 17:13
러시아-중국, 합동 군사훈련 본격 실시 중국과 러시아가 러시아 영토인 우랄산맥 인근의 첼랴빈스크주에서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을 벌이고 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군 당국은 중국 인민해방군 선발대가 '평화사명-2013'으로 이름 붙인 이번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훈련지인 첼랴빈스크주에 오늘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9 17:12
영국 지폐 초상인물 '다윈→오스틴' 변경에 비방 난무 영국 소설 '오만과 편견'의 저자 제인 오스틴이 영국 10 파운드 지폐의 새 주인공으로 선정되자 이를 비방하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9 17:09
영국 출감 죄수들, 인터넷에 교도소 등급 올려 영국의 출소한 죄수들이 자신들이 수감됐던 교도소의 숙식 서비스 등급을 호텔 평가 방식처럼 매기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3.07.29 16:06
피지, 호주 새 난민정책 맹비난 남태평양 섬나라인 피지가 호주의 새 난민정책을 맹비난했습니다.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피지 외교부 장관은 밀입국 난민을 호주땅에 들이지 않고 인근 섬나라로 보내기로 한 호주 정부의 새 난민정책은 고압적이고 오만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7.29 16:06
"NSA 민간인 감시프로그램 말단직원도 사용 가능" 미국 국가안보국, NSA가 전 세계 개인정보 수집활동에 이용한 감시프로그램을 NSA의 말단직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됐습니다. NSA의 개인정보 수집사실을 처음으로 폭로한 영국 일간 가디언의 글렌 그린월드 기자는 AB C방송의 한 프로그램에서 NSA 말단직원과 계약직 직원들도 개인 정보를 살펴본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7.29 15:21
탁신 전 태국총리 살해 위협 '알카에다 비디오' 유포 부정부패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고 해외에 도피 중인 탁신 친나왓 전 태국총리를 살해하겠다고 위협하는 동영상이 유포돼 태국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3.07.29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