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 유신회 대표 사의 표명 의향" 하시모토 도루 일본유신회 공동대표가 참의원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 사의를 표명할 의향이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하시모토 대표는 오늘 도쿄에서 열리는 집행임원회의에서 사의를 표명하며, 이시하라 신타로 공동대표 등 당 간부들은 사퇴를 만류할 생각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3.07.27 09:19
"너무 뚱뚱해"…뉴질랜드, 남아공인에 비자 거부 뉴질랜드 이민 당국이 비만이라는 이유로 6년 동안 뉴질랜드에 거주해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남자에게 취업비자 연장을 거부했습니다.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거주해 온 앨버트 부이테누이스는 지난 2007년 뉴질랜드에 온 뒤 30kg을 뺐는데도 불구하고 130kg에 달하는 몸무게 때문에 비자가 거부됐습니다. SBS 2013.07.27 09:16
동영상 기사
'너무 뜨거워서…' 볼리비아 경찰 모자 교체 뜨거운 태양 아래 도로 한복판에서 일하는 볼리비아 경찰들, 태양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서 화상을 입는 경우가 늘자, 모자를 바꿨습니다. 얼굴을 가리고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기로 한 건데요. SBS 2013.07.27 08:13
동영상 기사
'내가 낚시왕' 푸틴, 메드베데프와 휴가 만끽 대통령들은 휴가를 어떻게 즐길까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한적한 호수를 찾아 배를 타고 낚시를 즐겼습니다. 푸틴 대통령이 찾은 곳은 시베리아 지… SBS 2013.07.27 08:11
美클리블랜드 엽기 감금사건 범인 '성적 강박증' 고백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여성 3명을 납치해 10년간 감금·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아리엘 카스트로에게 종신형이 선고될 예정입니다. 시카고 언론은 카스트로가 검찰과 사전 형량조정 협상을 통해 세 여성에 대한 납치와 강간 혐의를 인정하고 종신형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7 08:09
동영상 기사
이라크 카페 연쇄 폭탄테러…최소 41명 사망 불에 탄 차량이 나뒹굴고, 건물은 뼈대만 남았습니다. 이라크에서 연쇄 폭탄테러와 총격으로 최소 41명이 숨지는 사건이 일어난 건데요, 바그다드에서 90km 떨어진 무크다디야 지역의 한 카페에서 폭탄테러가 나 16명이 숨진 데 이어, 또 다른 카페에서 폭탄이 터져 2명이 숨지는 등 테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SBS 2013.07.27 08:03
동영상 기사
무너지고, 고립되고…중국 폭우 피해 속출 중국의 일부 지역이 폭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산사태가 나고 마을은 쑥대밭이 됐습니다. 산자락 아래로 토사가 밀려오고, 나무도 힘없이 뿌리째 쓸려 내려갑니다. SBS 2013.07.27 08:00
동영상 기사
미국 의회, 한국전 정전 60주년 결의안 추진 오늘이 한국전쟁 정전 협정 체결 6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미국 의회에선 한반도 평화·통일을 촉구하는 상·하원 공동 결의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SBS 2013.07.27 07:21
동영상 기사
[영상] 거대한 고래 두 마리가 다이버들 앞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해안에서 수영을 즐기던 다이버들 앞에 거대한 고래가 나타나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바다에서 헤엄치던 다이버들 주위로 하얀 거품이 일더니 수백 마리의 물고기들이 소용돌이치고, 잠시 후 거대한 혹등고래 두 마리가 큰 입을 벌린 채 옆에서 솟구쳐 오릅니다. SBS 2013.07.27 07:10
프란치스코 교황 "세대 간 대화는 귀중한 가치"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대 간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참석을 위해 브라질을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리우데자네이루 시 남부 글로리아 지역에 있는 상 조아킹 주교관에서 "세대 간 대화는 반드시 유지되고 확대돼야 할 가치 있는 보물"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7 0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