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로열베이비 이름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 이틀 전 태어난 영국 왕자에게 이름이 생겼습니다. 이 왕자는 당분간 외갓집에서 자랄 것으로 보입니다. 파리에서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7.25 06:22
오바마, 캐롤라인 케네디 주일대사 공식 지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캐롤라인 케네디를 주일 대사로 공식 지명했다. 현재 '존 F. 연합 2013.07.25 06:03
뉴욕증시 기업 실적 엇갈려 혼조세 마감 24일 뉴욕증시는 기업 실적이 엇갈리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5.50포인트 떨어진 15,542.24에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3.07.25 05:35
이집트 국방장관, 군부 지지 대규모 집회 공개촉구 이집트군 최고 실세인 엘시시 국방장관이 국영TV로 생중계된 연설에서 "테러와 폭력에 맞설 권한"을 달라고 국민에게 요구했습니다. 엘시시 국방장관은 군 사관후보생 졸업식 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군부와 경찰을 지지하는 집회에 참석할 것을 촉구하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3.07.25 05:33
미국 하원 "본토 방어 요격미사일 더 배치하라" 미국 공화당이 장악한 하원이 북한 등의 위협에 대비해 본토 방어를 위한 미사일 방어시스템 강화를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미국 민주당은 미사일방어시스템 강화가 예산만 낭비하는 것이라며 공화당의 요격미사일 증강 방침을 무산시키는 법안을 제출했지만 부결됐습니다. SBS 2013.07.25 05:31
"스노든, 모스크바 공항 환승구역 못 벗어나" 러시아에 임시 망명을 신청한 전 미국 중앙정보국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러시아 이민국으로부터 아직 망명 신청서 접수를 공식 확인하는 증명서를 발급받지 못했다고 스노든을 면담한 현지변호사 아나톨리 쿠체레나가 밝혔습니다. SBS 2013.07.25 04:49
미국 버지니아주 상ㆍ하원 `동해병기' 동시 추진 미국 버지니아주 의회 상ㆍ하원이 지역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 병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인 팀 휴고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주 교육위원회가 공립학교용으로 승인한 모든 교과서에 일본해와 함께 동해를 표기하는 내용의 법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5 04:30
영국 로열베이비 이름은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 지난 22일 태어난 영국 '로열 베이비'의 이름이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로 정해졌다고 영국 왕실이 발표했습니다. 켄싱턴궁은 성명에서 "케임브리지 공작과 공작부인이 아들의 이름을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로 지었다는 사실을 기쁜 마음으로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5 04:26
예멘서 한국대사관 직원 피습…차량 빼앗겨 예멘 수도 사나에서 한국대사관 직원이 무장괴한의 습격을 받아 차량을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다. 24일 예멘 주재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45분께 출근 중이던 행정직원 박모씨가 사나의 하다 지역 대사관 인근에서 총기를 소지한 괴한 2명의 습격을 받았다. 연합 2013.07.25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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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첫 해외방문서 소탈한 행보…경호 비상 지난 3월에 즉위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첫 해외 순방지로 브라질을 찾았습니다. 거리낌 없이 군중들과 함께하는 소탈한 행보로 더욱 뜨거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SBS 2013.07.25 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