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적십자사, 청천강호 선원 접견 파나마 적십자사는 미사일 부품을 비롯해 미신고 물품을 싣고 파나마 운하로 들어오다 적발돼 구금된 북한 선박 청천강호의 선장과 선원들을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4 05:04
미국, 공항 사전검색제도 일반에 확대 계획 미국 정부가 지난 2001년 9ㆍ11 테러 이후 대폭 강화했던 공항 검색을 최근 서서히 완화하고 있다. 23일에 따르면 연방 항공안전청는 현재 제한적으로 시행되는 공항 사전검색 제도를 올가을부터 단계적으로 원하는 모든 일반 승객에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연합 2013.07.24 04:12
일본유신회 선거직후 내홍…'망언인사'끼리 설전 참의원 선거에서 신통치 않은 성적을 낸 일본유신회가 선거가 끝나기 무섭게 내홍을 겪고 있다. 2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유신회의 중의원 의원단 회장인 나카야마 나리아키 의원은 한 인터넷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하시모토 도루 공동대표를 "대표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연합 2013.07.24 04:09
영국 미들턴 비 '로열 베이비' 안고 퇴원 첫 아들을 낳은 영국 왕실의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로열 베이비'를 안고 병원을 퇴원했습니다. 미들턴 비와 윌리엄 왕세손은 병원 정문을 나와 기다리던 시민들과 취재진 앞에 출산 후 첫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3.07.24 04:08
세계은행, 김용 총재 취임 후 빈곤국 '집중 지원' 세계은행이 지난해 한국계인 김용 총재 취임 이후 1년간 빈곤국에 지원한 액수가 창설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은행은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2013회계연도에 산하 국제개발협회를 통해 빈곤국에 무이자 융자나 무상 공여 방식으로 지원한 액수가 163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3.07.24 04:05
로열베이비는 英 왕실 역대 최고우량아 22일 태어난 영국 왕실의 '로열 베이비'는 20세기 이후 출생한 역대 왕손 가운데 최고 우량아로 밝혀졌다. 최근 100년간 태어난 왕손의 체중을 비교한 결과 케이트 미들턴 비와 윌리엄 왕세손 사이에서 태어난 로열 베이비가 3.79㎏으로 역대 최고 체중을 기록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3.07.24 03:40
EU 지도자, G20에 '균형·지속가능 성장' 촉구 유럽연합 지도자들은 오는 9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G20 국가에 대해 균형 있고 지속 가능한 성장 정책을 촉구했다. 연합 2013.07.24 03:38
미국 신임 라오스 대사 "탈북자 처리 면밀 감시" 데이비드 클룬 신임 라오스 주재 미국 대사 지명자는 23일 최근 탈북청소년 9명이 라오스 당국에 체포된 뒤 강제 북송된 것과 관련, 라오스의 탈북자 처리를 집중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3.07.24 03:35
"제2의 지머먼?"…닮은듯 다른 사건에 언론 주목 지난해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한 주유소 총기난사 사건이 갑자기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흑인 고교생 트레이번 마틴과 난투극을 벌이다 총을 쏴 숨지게 한 조지 지머먼이 무죄 평결로 풀려난 여파다. 연합 2013.07.24 03:34
영국 '로열 베이비' 열기…이틀째 '후끈' 영국 왕실의 케이트 미들턴 비가 첫 아들을 낳은 이틀째인 23일 영국에서는 불볕더위도 잊은 축제 열기가 지속됐다. 전날 출산 소식이 전해지면서 밤늦도록 수천명이 몰렸던 런던 버킹엄궁 광장은 이른 아침부터 왕손의 탄생을 축하하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볐다. 연합 2013.07.24 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