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의회, '노량진 사고' 책임 놓고 공방 서울 노량진동 배수지 수몰사고 희생자들의 발인이 어제 끝난 가운데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책임 소재를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전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임시회를 소집하고 정연찬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 등 관계자들을 불러 현안질의를 했습니다. SBS 2013.07.22 15:06
고엽제전우회 "대법원 판결 인정 못 해"…항의 시위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는 22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지난 12일 내려진 대법원의 고엽제 관련 판결을 비판했다. 회원들은 "대법원은 고엽제 환자들의 아픔과 그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염소성 여드름만 고엽제에 의한 피해로 인정했다"며 "사건 당사자 전우들의 기대와는 다른 방향으로 나온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연합 2013.07.22 14:33
진짜 의사 속이고 병원장 행세 고졸 사기꾼 쇠고랑 명문대 의대 출신 의사인 척하며 진짜 의사와 은행원들을 속여 거액의 대출을 받은 '간 큰' 20대가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의사로 신분을 속여 시중은행에서 수억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3.07.22 14:32
경기 동부 지역 집중호우로 2명 사망·1명 실종 경기 동부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 10분쯤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에서 숯가마가 토사에 매몰되면서 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졌습니다. SBS 2013.07.22 14:15
원세훈, '원장님말씀' 인정…선거·정치개입은 부인 국가정보원 직원들에게 선거 개입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이른바 '원장님 말씀'을 한 것은 인정하지만 이를 선거나 정치개입으로는 볼 수 없다며 공소 사실에 대해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연합 2013.07.22 14:12
가정환경조사서 학부모 직업·학력란 없어진다 가정환경조사나 진로상담 조사 등 신학기 초 각급 학교에서 요구하는 각종 조사 서식에서 학부모의 재산이나 직업, 학력 등을 적는 난이 사라집니다. SBS 2013.07.22 14:06
검찰, '전두환 은닉재산 추징' 3곳 추가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전두환 일가 미납 추징금' 특별환수팀은 전두환씨 일가와 관련된 주변 인물들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 3곳을 추가로 압수수색했습니다. SBS 2013.07.22 14:02
[인터뷰] 광주시 vs 정부…공문서 위조 논란? 광주시가 유치한 오는 2019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를 둘러싸고 축하는 커녕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광주시가 총리와 문화체육부 장관 사인을 위조해 만든 허위 공문서로 대회를 유치한 만큼 예산 지원을 안하는 것은 물론 검찰에 고발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입니다. SBS 2013.07.22 13:53
[인터뷰] "정부, 전작권 전환 연기 요청…왜?" ▷ 서두원/사회자: 전시작전 통제권. 정부가 전작권의 전환 재 연기를 미국 측에 제안했습니다. 미국은 국방예산이 큰 폭으로 줄어들었죠. 그렇기 때문에 전작권 문제를 이번 주 수요일부터 있을 방위비 분담금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SBS 2013.07.22 13:48
[인터뷰] "매해 반복된 사고, 관계 당국 사설캠프 안전 관심 없었다" ▷ 한수진/사회자: 무자격 아르바이트생 교관에, 욕설, 폭행, 성희롱까지 난무했다. 사설 해병대 캠프의 어처구나 없는 운영 실태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요. SBS 2013.07.22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