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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해병대 캠프'…전국 200여 곳 성업 중 사고가 난 캠프는 해병대완 무관한 민간 시설입니다. 전국에 이런 시설이 우후죽순으로 성업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표언구 기자입니다. 이번 사고를 낸 업체의 극기 훈련 현장입니다. SBS 2013.07.1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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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까지 했지만…" 안전불감증이 사고 키워 주민들은 여러 차례 경고했습니다. 하루 전에 캠프에 찾아가서 위험을 알렸고, 사고 발생 1시간 전에는 경고방송까지 했습니다. 다 무시됐습니다. TJB 조혜원 기자입니다. SBS 2013.07.19 20:28
해운대해수욕장서 '몰카' 촬영 중국인 영장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성범죄수사대는 19일 해수욕장에서 여성의 특정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중국인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3.07.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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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목숨 앗아간 '갯골'…사고 순간 재구성 학생들은 갯벌 바닥에 깊게 파인 물길, 갯골의 빠른 물살에 휩쓸려갔습니다. 이용식 기자가 사고 순간을 되짚어 봤습니다. 학생 80여 명이 고무보트 훈련을 마친 것은 어제 오후 4시 40분쯤, 모래밭에서 잠깐 쉴 때, 교관이 물놀이하자며 학생들을 바다로 불러들였습니다. SBS 2013.07.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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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해병대 캠프 참사' 실종 고교생 전원 사망 충남 태안에서 사설 해병대 캠프에 참가했다가 실종된 학생 5명 전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노동규 기자, 전해주시죠. 네, 사고 '만 하루'를 넘기며 27시간에 걸친 대규모 수색을 벌인 끝에 안타깝게도 실종됐던 학생 5명 모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3.07.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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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이 국가기록원에 없다는 발표 이후에 여야의 추가검색이 시작됐습니다. 정말 없어진 건지, 아니면 못 찾는 건지 여야의 공방도 격화되고 있습니다. SBS 2013.07.19 20:14
태안 사설 해병캠프 실종자 5명 전원 인양 충남 태안에서 사설 해병대캠프 훈련 도중 실종됐던 공주사대부고 2학년 학생 5명의 시신이 모두 인양됐다. 태안해경은 19일 오후 7시15분께 사고 해역에서 1㎞가량 떨어진 곰섬 인근에서 이병학군의 시신을 발견했다. 연합 2013.07.19 19:24
경남 함안 35.9도…올 들어 최고기온 기록 19일 경남 대부분 지역에서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하며 무더위가 맹위를 떨쳤다.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함안은 35.9도, 함양 35.2도, 창녕 35.1도, 합천 34.5도, 의령 33.1도를 기록, 올해 들어 최고기온을 보였다. 연합 2013.07.19 19:15
'아들 선처해달라' 부모 탄원에 풀려난 패륜범 서울고법 형사3부는 빚을 갚기 위해 자신의 부모를 상대로 강도 범행을 했다가 기소된 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으로 감형했다. 연합 2013.07.19 19:14
세종대 실험실서 황산 유출… 8명 부상 오늘 오후 5시15분쯤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 영실관 건물 실험실에서 황산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학생 등… SBS 2013.07.19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