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머먼 배심원 대체요원 "무죄평결 반발 이해못해" '지머먼 사건' 재판 배심원단의 대체요원이었던 남성이 무죄평결에 대한 흑인사회의 반발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E54'란 가명의 이 남성은 어젯밤 방영된 올랜도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평결이 뭐든지 간에 화부터 낸다"며 미국 전역에서 벌어지는 흑인들의 시위에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SBS 2013.07.18 23:59
인도 초교생 집단사망 급식에 '살충제' 함유 확인 인도 동부 비하르주 초등학교에서 20여 명을 사망케 한 무료급식에 살충제가 든 것으로 부검결과 확인됐습니다. 비하르주 주도 파트나에 있는 파트나 의대 병원의 자 아마르 원장은 이틀 전 학생들이 먹고 사고가 난 음식이나 조리에 사용된 식용유에 살충제가 든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18 23:53
미국 신규실업자 2개월여만에 최저치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자 수가 한 주 만에 다시 큰 폭으로 줄어들며 2개월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새로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이 전주보다 2만 4천 명이나 감소한 33만 4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8 23:35
파나마 검찰 "억류 北선원, 최고 징역 6년형 가능" 쿠바에서 무기를 싣고 가다 파나마 당국에 억류된 북한 선박의 선원들이 최고 징역 6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파나마 검찰이 밝혔습니다. 파나마 … SBS 2013.07.18 23:33
영국 불볕더위에 사망자 급증 '빨간불' 영국에 7년 만의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더위 관련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더타임스를 비롯한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어제 런던의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2.2도를 기록한 가운데 영국 건강 및 열대의학회는 이번 더위로 잉글랜드에서만 최대 7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SBS 2013.07.1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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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수상한 북한 컨테이너 2개 또 발견 무기를 싣고 있다가 파나마에 억류된 북한 청천강호에서 의심스러운 컨테이너가 또 발견됐습니다. UN이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워싱턴 신동욱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3.07.1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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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당 대승 기대합니다"…고위 외교관 발언 구설 일본을 방문한 김규현 외교부 차관이 일본 외무장관에게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의 대승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외교관으로 적절한 발언이냐 구설에 올랐습니다. SBS 2013.07.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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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여름철 모기 쫓는데 선풍기가 최고" 모기 쫓는데 뭐가 가장 효과적일까요? 모기약, 연기, 별의별 방법이 다 시도됐지만 만족스럽진 못했습니다. 미국 뉴욕 타임즈가 선풍기를 써보라고 권했습니다. SBS 2013.07.1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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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는 미사일…탄두에 폭발물 대신 소화제 그런데 중국은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초고층 빌딩 화재를 진압하는 데 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해결책을 선보였습니다. 베이징 우상욱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3.07.18 21:08
지머먼 파문에 '정당방위 불인정' 흑인여성 재조명 흑인 청소년을 사살하고 정당방위를 인정받은 조지 지머먼 사건이 미국을 뒤흔드는 가운데 지머먼과 정반대 상황에 몰렸던 흑인 여성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연합 2013.07.18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