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군 떨게 한 여성 폭격기 조종사 '밤의 마녀' 사망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신출귀몰한 야간 폭격 실력으로 나치 독일군을 공포에 빠뜨렸던 여성 조종사가 사망했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은 '밤의 마녀'로 불렸던 여성 폭격기 조종사 나데즈다 포포바가 91세를 일기로 지난 8일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16 15:48
멕시코 거대 마약조직 '제타' 두목 체포 멕시코에서 가장 악명 높은 마약조직으로 꼽히는 '제타'의 두목 미겔 트레비노 앙헬 모랄레스가 붙잡혔습니다. 멕시코 현지 언론은 "Z-40으로 알려진 트레비노 모랄레스가 멕시코 북부에서 체포됐다"고 전했고 익명을 요구한 미국 연방 관리들도 체포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SBS 2013.07.16 15:45
"혈세로 비욘세 공연 본다고?"…미셸 오바마에 눈총 미국의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팝스타 비욘세 공연을 관람하려고 시카고를 찾는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납세자들이 따가운 눈총을 보내고 있다. 15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미셸 여사는 오는 17일과 18일 이틀 일정으로 사저가 있는 시카고를 방문할 예정이다. 연합 2013.07.16 14:30
파나마, 미사일부품 선적 의심 북한 선박 적발 파나마가 미사일 부품을 실은 것으로 의심되는 북한 선박을 적발해 운항을 중단시켰습니다. 리카르도 마르티넬리 파나마 대통령의 설명에 따르면 쿠바에서 출발한 북한 국적 선박은 미사일 부품으로 의심되는 미신고 물품을 파나마 운하를 통해 밀반입하려다 붙잡혔습니다. SBS 2013.07.16 13:57
FT, 한국 비정규직 근로자 상황 상세히 소개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오늘자에 '계약직 노동자의 직업 안정성 투쟁으로 대한민국이 갈라졌다'는 기사를 실어 한국 비정규직 노동자의 상황을 자세히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16 13:56
'짐머만 사건' 배심원 "정당방위, 의심할 여지 없다" 비무장한 10대 흑인 마틴 트레이번 살해 혐의로 기소된 조지 짐머만이 무죄 평결을 받은 것을 둘러싸고 미국 사회가 들끓는 가운데 6명의 여성 배심원 가운데 한 명이 짐머만의 정당방위를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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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머만 무죄 평결'에 미국 전역서 항의 시위 비무장 흑인 소년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히스패닉계 백인이 무죄로 석방되면서 미국 사회가 다시 인종갈등으로 들끓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에서 항의 시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3.07.16 12:57
IMF "EU, 토빈세 대안 찾아라" 국제통화기금, IMF는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 11개국이 일명 토빈세라 불리는 금융거래세 보다는 더 효과적인 징세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습니다. SBS 2013.07.16 11:40
美 보이스카우트 "뚱뚱한 대원 잼버리 참가 못해" '뚱뚱한' 보이스카우트는 올해 미국에서 열린 세계적인 야영 대회인 잼버리에 참가하지 못했다고 ABC뉴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보이스카우트는 성명을 통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자격 요건이 되는 키와 몸무게 기준을 수년 전에 미리 발표했다"며 "스카우트 대원들은 건강을 목표로 운동해야 할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6 11:35
[취재파일] ① "정치는 축제다" - 스웨덴 정치 박람회 현장에서 1969년 2월 18일 개봉한 인기 TV 미니시리즈 ‘말괄량이 삐삐’를 기억하시는지. 이 프로그램은 스웨덴의 동화작가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랜의 동화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미니시리즈였다. SBS 2013.07.16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