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준 "고용 더 개선돼야 양적완화 축소" 미국 연방준비제도 내부에서 양적완화 정책을 조기 축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상당히 강해졌지만 고용 상황이 지금보다 더 개선돼야 이를 검토할 수 있다는 전제를 달았습니다. SBS 2013.07.11 05:50
융커 룩셈부르크 총리, 정보기관 비리로 사임 AP통신이 룩셈부르크의 장-클로드 융커 총리가 정보기관의 비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고 전했습니다. 융커 총리는 현지 시각으로 오늘 오전 내각회의를 마친 뒤 사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SBS 2013.07.11 05:47
소통 좋지만…버냉키 잦은 발언에 시장 "더 헷갈려"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지난 2005년 10월 취임한 이후 연준의 '비밀주의'를 타파하기 위한 여러 대책을 내놨다. 대표적인 조치가 지난 2011년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이후부터 시작한 기자회견이다. 연합 2013.07.11 05:43
뉴욕증시 혼조 마감…美 연준 회의록 효과 없어 10일 뉴욕증시는 보합권의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68포인트 낮은 15,291.66에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3.07.11 05:40
미국 항공청, 부조종사 자격요건 대폭 강화 미국 연방항공청은 항공운항의 안전도 향상을 위해 미국 내 여객기와 화물기의 부조종사 자격 요건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방항공청은 오늘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1500시간 이상 비행해야 얻을 수 있는 ATP 자격증이 있어야만 부기장 혹은 부조종사가 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7.11 05:33
연준 출구전략 '대세' 확인…시간표엔 '여지' 지난달 양적완화 프로그램의 연내 축소 가능성을 시사해 전세계 금융시장을 요동치게 했던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이번에는 시장에 '희소식'을 전했다. 연합 2013.07.11 04:47
NTSB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 원인 예단 말라" 미국 교통안전위원회의 데버러 허스먼 위원장은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사고원인에 대한 섣부른 판단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3.07.11 03:54
파리 17세기 건물 '랑베르' 화재…예술품 훼손 프랑스 파리의 유서 깊은 17세기 저택 '랑베르'에 화재가 발생, 그림과 벽화 등 문화재가 크게 훼손됐습니다. 유럽 언론들에 따르면 어제 오전 8시 반쯤 국가기념물인 대저택 '랑베르'의 지붕에서 불이 나 6시간이 지나서야 완전히 꺼졌습니다. SBS 2013.07.11 03:53
바이든 "아시아나기 사고 희생자 유족에 조의"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로 목숨을 잃은 중국인 학생 2명의 유족에게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오늘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제5차 미ㆍ중 전략 경제 대화에서 "아시아나기 사고로 두 명의 젊은 중국인 학생을 잃은 데 대한 미국 국민의 슬픔을 표현하는 것으로 오늘 회의를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7.11 03:53
미국 도매재고 2개월째 감소…판매는 증가 미국의 도매재고가 1년 8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5월 도매재고가 전달보다 0.5% 줄어든 것으로 집계돼 지난 2011년 9월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1 0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