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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5도 넘는 폭염 속 동물원의 '여름나기' 중국에서는 35도가 넘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동물들은 이런 무더위를 어떻게 이겨내고 있을까요? 중국 난징의 한 동물원입니다. 판다가 무더위에 지쳤는지 드러누워 있는데요, 고릴라는 얼음 덩어리를 끌어안고 핥고 있습니다. SBS 2013.07.0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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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여성, 핫도그 먹기 대회 3연속 우승 한 여성이 쉴새 없이 핫도그를 입속으로 집어넣고 있습니다. 핫도그 먹기와 음료수 마시기를 반복하다 진행자가 손을 들어주자 기뻐하는데요, 이 여성은 한국계 미국인인 이선경 씨입니다. SBS 2013.07.0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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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 러시아 여성 스파이와 결혼설 휩싸여 미국 정보기관의 도청활동을 폭로한 뒤 도피 중인 스노든이 러시아 여성 스파이와 결혼설에 휩싸였습니다. 스노든은 현재 망명지를 찾지 못해서 국제미아가 될 위기인데요, 결혼에 성공하면 러시아 국적을 얻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SBS 2013.07.06 08:03
북한 옹호 스페인인 "사회주의 낙원 건설 믿는다" "목표는 사회주의 낙원 건설이다. 북한 체제를 믿는다. 훼방만 놓지 않으면 자본주의보다 더 나아질 것이다." 북한에서 가장 높은 직위에 오른 외국인이라고 자처하는 스페인 귀족 출신 알레한드로 카오 데 베노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스페인 동부 타라고나에서 베노스를 인터뷰한 기사를 실었다. 연합 2013.07.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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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독립기념일 축하 폭죽 폭발…30여 명 다쳐 미국 시간으로 4일 저녁 미국에선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는 불꽃놀이가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폭죽이 관중석에서 터지는 바람에 수십 명이 다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SBS 2013.07.0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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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군부 찬반세력 유혈 충돌…사상자 속출 이집트 정국의 혼란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축출된 무르시 대통령의 찬반 세력이 격렬히 충돌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카이로 윤창현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SBS 2013.07.06 07:45
미국 무허가 불꽃놀이에 관람객 큰 부상 시카고에서 무허가 불꽃놀이를 지켜보던 30대 여성 2명이 오발탄에 크게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시카고 웨스트론 파크에서 열린 불꽃놀이 행사에서 폭죽 가운데 하나가 관중석에 떨어지면서 30대 여성 2명이 크게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06 07:28
이집트 '피의 금요일'…30명 사망·320명 부상 이집트 전역에서 이집트 군부의 무르시 대통령을 축출을 둘러싼 찬반 세력 간 충돌이 계속되면서 30명이 숨지고 320명이 다쳤습니다. 무르시 찬반 세력은 현지시간 밤 8시부터 3시간 동안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 인근 다리에서 돌과 화염병을 던지며 격렬하게 충돌했습니다. SBS 2013.07.06 06:45
'폭로자' 스노든, 러시아 미녀스파이와 결혼? 미 정보기관의 도청활동을 폭로한 뒤 도피한 전 CIA직원 스노든과 러시아 여성스파이와의 결혼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사실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3.07.06 06:33
이집트 무르시 찬반 새력 격돌…정국 혼란 가중 이집트 정국의 혼란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축출된 무르시 대통령의 찬반 세력이 격렬히 충돌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카이로 윤창현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SBS 2013.07.06 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