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국 무허가 불꽃놀이에 관람객 큰 부상

미국 무허가 불꽃놀이에 관람객 큰 부상
시카고에서 무허가 불꽃놀이를 지켜보던 30대 여성 2명이 오발탄에 크게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시카고 웨스트론 파크에서 열린 불꽃놀이 행사에서 폭죽 가운데 하나가 관중석에 떨어지면서 30대 여성 2명이 크게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한 여성은 왼쪽 발이 절단됐고 다른 여성은 왼쪽 다리에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가 일어난 웨스트론 파크의 불꽃놀이는 시카고 시청의 승인을 받지 않은 무허가 행사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