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무허가 불꽃놀이를 지켜보던 30대 여성 2명이 오발탄에 크게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시카고 웨스트론 파크에서 열린 불꽃놀이 행사에서 폭죽 가운데 하나가 관중석에 떨어지면서 30대 여성 2명이 크게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한 여성은 왼쪽 발이 절단됐고 다른 여성은 왼쪽 다리에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가 일어난 웨스트론 파크의 불꽃놀이는 시카고 시청의 승인을 받지 않은 무허가 행사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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