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 "만델라 명성 더럽히지 말라" 가족에 호소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이 위독한 가운데 장지 문제로 다투고 있는 만델라의 가족들에게 투투 명예 대주교가 "만델라의 명성을 더럽히지 말라"고 호소했습니다. SBS 2013.07.05 11:44
이탈리아 피아, 돈세탁 위해 풍력에너지 사업에 투자 이탈리아 마피아가 돈세탁을 하기 위해 풍력 에너지 사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잇다고 유럽공동 경찰기구인 '유로폴'이 밝혔습니다. … SBS 2013.07.05 11:44
서방 언론, "이집트 잘못된 쿠데타" 비판 기조 이집트 군부가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계기로 무르시 대통령을 축출한 데 대해 대부분의 서방 언론들은 "잘못된 쿠데타"라며 비판적 기조를 드러냈습니다. SBS 2013.07.05 11:10
영화감독 올리버 스톤 "스노든은 영웅" 솔직한 정치적 발언으로 유명한 미국의 영화감독 올리버 스톤이 미국 정부의 감청망 기밀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을 영웅이라고 치켜세우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 2013.07.05 10:46
조바심 내는 러시아…"스노든, 결자해지해야" 미국 정부의 도청망 관련 기밀을 폭로한 후 망명지를 물색중인 에드워드 스노든이 열흘 넘게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에 머무르면서 러시아 정부의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연합 2013.07.05 10:28
"프랑스도 전화통화·이메일 등 광범위한 개인정보 감시" 프랑스 언론들이 프랑스 정보당국도 미국 국가안보국의 광범위한 불법 전자감시프로그램인 '프리즘'과 흡사한 형태로 수년간 개인 전화와 컴퓨터 자료 등 각종 전자통신정보를 감시하고 저장해 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05 10:12
이집트 무르시 지지세력, 군부와 무력충돌 대비 축출된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의 지지 세력이 이집트 군부와의 무력충돌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가 4일 오후 찾은 무르시 지지 세력 최대 집결지인 카이로 나스르시티 라바 광장 주변에는 중무장한 사수대 60여명이 집회 장소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다. 연합 2013.07.05 10:04
'스노든 굴욕' 볼리비아 美대사관 폐쇄 경고 에드워드 스노든을 비행기로 태워준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미국을 맹비난하며 미 대사관을 폐쇄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3.07.05 10:03
혈액으로 대장암 검사…일본 연구팀 "정확도 92%" 일본의 한 대학 연구팀이 혈액검사만으로 대장암 여부를 92%의 높은 확률로 판정하는 검사법을 확립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그동안 대장암 검사는 대변에 숨어 있는 혈액을 조사하는 분변잠혈검사 등이 일반적이었지만 정확도가 낮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SBS 2013.07.05 09:48
FT "중국 콜금리, 정상 수준 회복" 한 때 두 자리수까지 올랐던 중국의 콜금리가 정상 수준을 회복했지만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주목된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자금시장의 추이를 반영하는 7일짜리 콜금리가 어제 3.98%를 기록했다며, 지난 5월 이후 처음으로 4% 아래로 내려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05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