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다-미국 GM 연료전지 차량 공동개발 일본의 혼다와 미국의 제너럴모터스가 연료 전지 차량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혼다 부사장과 GM 부회장은 오늘 미국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개발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SBS 2013.07.02 15:59
대만, 日의원 태운 선박 '센카쿠 접근' 반발 대만이 일본 전·현직 국회의원 등이 탄 선박이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근해에 접근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대만 외교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대만의 영유권인 댜오위다오 해역을 일본 민간 선박이 항해한 것에 대해 엄중한 우려를 표시한다"고 밝히고, 일본은 동아시아 지역의 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행동을 자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3.07.02 15:54
일본 닛케이지수 한달 만에 14,000선 회복 일본 도쿄 증시가 엔화 약세에 힘입어 만 4천 선에 재진입했습니다. 닛케이 지수는 어제보다 1.78% 오른 14,098.7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3.07.02 15:29
러시아 로켓 프로톤-M 이륙 후 폭발 러시아 로켓 발사체가 폭발했습니다. 러시아 우주 당국 관계자는 현지 시간으로 오늘 카자흐스탄에 있는 바이코누르 우주선 발사기지에서 로켓 발사체 '프로톤-M'이 이륙하다 땅으로 떨어져 폭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2 15:16
"일본 직장인 월 용돈 3만8천엔…쪼들린다" 일본이 아베노믹스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했지만 봉급을 타는 직장인의 용돈은 최근 31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일본 신세이은행이 최근 발표한 '2013년 샐러리맨 용돈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직장인 월 평균 용돈은 3만8천457엔으로 작년보다 3.3%가량 하락했다. 연합 2013.07.02 15:12
스노든, 중국·프랑스 등 18개국에 망명 신청 미국 정부의 감청 실태를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러시아 외에 중국과 프랑스 등 18개국에 망명을 요청했습니다. 스노든의 망명을 지원하는 위키리크스는 오늘 웹사이트 성명을 통해 스노든이 중국과 인도를 제외한 유럽과 중남미 지역의 18개국에 망명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2 15:01
케리 美 국무 "아시아 정책 변화 없다" 브루나이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에 참석 중인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의 대 아시아 정책에 아무런 변화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아시아로 중심축 이동'을 핵심으로 하는 오바마 1기 정부의 외교 정책이 수정될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SBS 2013.07.02 14:26
영국, 성범죄자 보호관찰에 '거짓말 탐지' 의무화 추진 영국 정부가 성범죄로 복역한 뒤 출소한 사람들을 보호관찰하면서 의무적으로 거짓말 탐지기 검사를 받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현재 의회에 제출된 상태로 하원과 상원의 승인을 거쳐 내년 1월 발효될 예정이라고 영국 일간 가디언지는 전했습니다. SBS 2013.07.02 14:16
태풍 '룸비아'에 필리핀서 7명 사망·4명 부상 최근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룸비아로 7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현지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필리핀 방재 당국은 서부 일로일로주 앞바다에서 소형 선박이 전복돼 어린이 6명과 70대 노인 1명 등 7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2 14:03
중국 사회과학원 "한국 기업, 사회적 책임 경영 활발"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경영 활동이 예전보다 활발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 활동이란 사회 공헌이나 노동자 인권 보호, 윤리 경영을 강화해 사회 전체에 이바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SBS 2013.07.02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