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증시가 엔화 약세에 힘입어 만 4천 선에 재진입했습니다.
닛케이 지수는 어제(1일)보다 1.78% 오른 14,098.7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닛케이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만 4천선을 회복한 것은 약 한 달만입니다.
토픽스 지수도 1.84% 오른 1,171.84로 마감됐습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오후 2시52분 현재 달러당 99.82엔을 기록중입니다.
일본 닛케이지수 한달 만에 14,0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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