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결의안 추진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미국 하원의원 4명이 정전 60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워싱턴DC 의회 소식통에 따르면 찰스 랭글, 존 코니어스, 샘 존슨, 하워드 코블 하원의원은 최근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촉구하기 위한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SBS 2013.06.29 05:08
영국서 국립미술관 전시 그림 또 훼손 영국의 한 극렬 단체 회원이 국립미술관에 전시된 명화 '건초마차'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림을 훼손한 폴 매닝은 부권 회복 운동 단체인 '파더스4저스티스'의 회원으로 그림에다 손바닥 크기만 한 자신의 아들 사진을 본드로 붙여놨다고 미술관 측이 밝혔습니다. SBS 2013.06.29 05:07
"2013년 전 세계 시위는 스마트폰이 주도" 터키와 브라질, 인도 등을 휩쓰는 대규모 시위는 스마트폰이 주도하고 있다는 게 공통점이라고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최신호에서 지적했다. 최근 각국에서 돌아가며 번지는 대규모 시위는 과거와 크게 다른 양상을 보이고 그 대책도 다양하게 나온다고 이코노미스트지는 분석했다. 연합 2013.06.29 03:43
미국선 내과의사도 배관공만큼 '더러운 직업' 세상에서 가장 불결한 직업은 뭘까? 오물과 악취를 감내해야 하는 더러운 직업군이 선정돼 관심을 끈다. 28일 시사매체인 US뉴스&월드리포트에 따르면 땅속에 구멍을 뚫고 기름을 파내는 석유시추 공사장 인부를 비롯해 소와 돼지를 도살하는 도축장 인부, 피가 낭자한 가옥을 청소하는 살인현장 청소부, 소 젖을 짜는 목장 인부, 분뇨로 막힌 관로를 뚫는 배관공 등 전통의 '3D' 일자리가 미국에서 가장 더러운 직업으로 분류됐다. 연합 2013.06.29 03:42
오바마 "만델라 면담, 무리하지 않겠다" 아프리카를 순방 중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방문 기간에 병세가 위중한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과의 만남을 무리해서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9 00:42
프랑스 1분기 공공부채 2천800조…GDP의 91.7% 프랑스의 1분기 공공부채가 1조 8천700억 유로, 약 2천800조 원으로 프랑스 국내총생산의 91.7%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국립 통계청… SBS 2013.06.29 00:04
EU 정상회의, 은행연합 진전 합의 유럽연합 정상들이 금융위기 재발을 방지하고 금융구조를 개혁하기 위한 '은행연합' 진전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는 단일은행감독체제와 '단일정리체제' 등 은행연합 추진의 핵심 제도를 내년 중반까지 구축하는 일정에 합의했다고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전했습니다. SBS 2013.06.29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