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1분기 공공부채가 1조 8천700억 유로, 약 2천800조 원으로 프랑스 국내총생산의 91.7%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국립 통계청이 밝혔습니다.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이러한 공공부채 규모는 작년 4분기보다 365억 유로, 540조 원 늘어난 것으로 GDP 대비로는 1.5%포인트 증가한 것입니다.
전체 공공부채 가운데 중앙정부의 순부채가 90.4%를 차지했는데, 각종 차입금의 이자와 사회보장비용의 증가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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